曹魔王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9일曹魔王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9일
Posted at 2008/05/30 04:39 | Posted in 분류없음- 서울에서 제일 그럴싸한 동네의 빌어먹을 자신감은 고요한 초여름 밤하늘 한켠도 빈틈으로 내어주지 못하고 고요했어야 할 밤하늘을 화려하지만 고약스럽게 한 입 덥썩 베어 물어버렸다 2008-05-29 00:53:53
-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마감~.덕분에 내공이 팍팍 쌓이길 바라면서. 지금에 노력이 헛되질 않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 2008-05-29 23:40:08
이 글은 xianglai님의 2008년 5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여전히 시국은 꼬이고, 촛불집회는 늘어만가고.
저도 먼가 해야하는데...
아웅...
잘생긴 조마왕님두 얼른 참여를.. http://hobaktoon.com/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