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는 틈에 우롱차 한잔~~잠시 쉬는 틈에 우롱차 한잔~~

Posted at 2008/06/18 13:57 | Posted in 日記


일하면서 은근히 물을 많이 먹는다.ㅎㅎ
사무실에 식수..물통에 물을 내가 다 마시고 있는지도..흐흐

커피도 좋아하지만..
그래도 차가 더 좋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우롱차...烏龍茶,철관음 鐵觀音 등 다양하다

우롱차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우롱차(烏龍茶)는 중국 남부의 푸젠 성과 광둥 성, 그리고 대만에서만 생산되고 있는 중국 고유의 차이다. 녹차와 홍차의 중간으로 발효 정도가 20~65% 사이의 차를 말하며 반발효차로 분류된다. 색깔에 따라서 청차라고도 불린다.
원래는 중국에서 만들어졌으나, 1890년경부터는 타이완[臺灣]에서 생산하게 되었다. 제품의 빛깔이 까마귀같이 검으며, 모양이 용(龍)같이 구부러진데서 연유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6∼8월 사이에 난 새싹을 사용하는데, 처음에 햇볕을 쬐어서 시들게 한 후 실내로 옮겨서 때때로 휘저어 섞어서 수분을 제거하며, 그 사이에 약간 발효하게 한 후 솥에다 볶아서 효소작용을 멈추게 한다. 이것을 잘 비벼서 건조시킨 후 제품을 만드는데, 이것을 달인 물은 진한 등홍색(橙紅色)의 빛깔을 띠며 향기가 매우 좋다. 중국 특유의 달이는 법이 따로 있으나, 보통은 홍차와 같은 방법으로 달여서 단맛을 가미해서 마신다.

대표적인 우롱차 종류는 아래와 같다.

  • 무이암차
  • 철관음(鐵観音)
  • 수선(水仙)
  • 봉황단총(鳳凰單叢)
  • 동정오룡(凍頂烏龍茶)
  • 동방미인차(東方美人茶)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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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롱차가 이렇게 생겼다는..ㅎㅎ

그리고 사무실에서 차구(茶具)를 다 놓고 마시긴 힘들기 때문에

飄逸杯 표일배를 사용한다.
나름 쓸만한 것 같다. 참고로 중국산과 대만산 이 있는데..잘 구분해서 사용하는게 좋을듯
차나무 라는 차를 전문으로 포스팅 하시는 분이 아주 상세히 올려주셨음
표일배 너를 까발려주마!!

비교해보니 제껀 역시 대만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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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차를 마실때는 정말 편리한..도구.!!

지금도 차한잔 하면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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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있어 보이네요~
    전 차는 별로 안좋아 하는데
    대만여행할때 슈퍼에서 사먹었던 차들은 좋았습니다.
    아~~또 대만여행 가고 싶네~
  2. 전 미각이 빵점인지라...주면 다 먹습니다. 음하하하...--
    (5원짜리 차나 1000원짜리 차나 제 입에서는 그 맛이 그맛입니다. 차를 좋아하는 형이 저랑 같이 차를 마시면서 "너한테는 아까운데...아까운데..."을 연발하셨다죠. 하하하....끙;;;
  3. 저도 한입만 굽신굽신 -.-ㅋ
  4. 저도 지금 홍콩에서 사온 우롱차 마시는 중인데..

    이 포스트를 봤네요 ^^
  5. 지금 저를 우롱 하십니까??하하..농담..
    무슨맛일까 궁금..한번도 안먹어본 왕비ㅜ
    잘 보고 갑니다...
  6. 꼭 어린깻잎 말려놓은 모양이에요.. 우롱차^^
    (옛날에 호박은 우롱차를 메롱차로 불렀다죠.. ㅋㅋ)

    네.. 호박이 쫌 유치빤스하다는.. ㅠㅠ
    그런의미에서 저도 한잔만.. ㅋ
  7. 가만 보니 우롱차
    꼬물꼬물 좀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ㅋㅋㅋ
  8. 민정
    와- 나 이렇게 생긴 건 잘 못 본 것 같은데 디게 좋아보인다~
    이런건 어디서 파는거야??
    역시 중국산은.. 쩝;;;
    그래도 1년 동안 잘만 썼구만 ㅋㅋㅋ
  9. 과객
    얼마전 시앙라이군이
    잠시 나의 집에 민폐를 끼치더니
    기어이 저기 사진에 나오는
    우롱차 한통을 홀랑 들고 가버렸군..

    대금을 지불해라.ㅋㅋ
  10. 茶군요..;
    있으면 먹지만 없으면 안먹는 그 차..ㅋ
    솔직히 차보다는 커피를 더 좋아한답니다..;;
    그 비싸다는 별다방..쿨럭..;
  11. 전 오늘 시앙라이님을 우롱하고 싶습니다..^^;;ㅎㅎ....ㅎ...괜히 했나?;;
  12. 대만이라는 말에 우연히 들어왔어요. 예전에 여행 중에 대만사람을 만났는데, 참 좋은 기억이 있어서 '대만' 자만 보고 바로 들어왔지요. 그나저나 전 무이암차와 칠관음차는 마셔봤는데, 제가 아무래도 차 맛을 몰라서 그런지 그다지 구별을 잘 못해요. 하긴 자주 마시는 커피 맛도 잘 구별 못 하는데...여하튼 오랜만에 우롱차란 단어 들으니 반갑네요.
  13. 도와줘요 노신~
    철관음을 마실 기회가 우연히 있었어요
    아~ ,,, 소리가 날 줄 알고 한모금 마셨는데.. 왠걸,, 그냥 녹차랑 다른 걸 못 느끼겠더라는,,
    이 저질 입맛.......... ㅠㅠ

    좋은 차 맛을 제대로 느껴보고 볼 수 있는 방법, 뭐 없을까요?
    많이 마셔봐야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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