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을 읽거나 mp3로 좋아하는 음악도 들을 수 있으며, 함꼐 있는 사람듸 눈치를 안봐도 된다.
커피를 마시는 공간에 가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홀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도 커피의 마법 같은 힘을 빌릴 수 있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각성 효과로 인해 두뇌가 활발한 활동을 벌여 사고능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추억에 잠기고 싶을때, 깊은 사색에 빠지고 싶을때, 글을 쓰거나 ...
나에게는 특히 블로그에 글 포스팅을 할때 좋은 동반자가 되고 있는 커피....
단순히 커피의 맛이 아니라 그 분위기와 향이 함께 할 때...더 빛을 발하지 않나..
커피의 맛과 분위기를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쌀쌀한 늦가을에는 더욱 제격이다.
커피수첩 책 속에는 전국 여러 곳의 멋진 까페와 커피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실제로 서울 일부 커피집은 가본 곳도 있어 책을 읽다가 반갑기도 했고..
책에 소개 되어 있는 곳 중에 가보고 싶은 까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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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거의 왠종일 점심시간외에 자리를 떠나지는 않지만,
쉬어감이 필요할때는 항상 커피를 찾게 되거든요.. ^^
호박에게 커피는 한약입니다.. 넘 써요(ㅠㅠ)
벌써 엠튀가 코앞으로.. 아코! 부딪히겠네^^
http://hobaktoon.com/312 준비물있어요~ 참고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