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우와 왕비 말하지 않아도 참으로 유명한 중화권 가수이다.
오늘 중꽝에서 라디오 듣다가 이노래를 오랜만에 들었다.
간만에 들으니 감회가 새로워서 다시 들어보고자 이렇게 포스팅으로 남기기
둘이찍은 사진이 안보여서 우울하게 조문한 사진을 붙여넣었는데 영 안어울린다.
게다가 대만사이트 들어가서 오늘 본 큰 사건
천쑤이삐엔 구속 되었구나
한국은 왜이리 조용하지? 간만에 포스팅 거리가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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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하~ 이런 포스팅 곤란해요 ㅠㅠ
2008/11/13 15:05 [ ADDR : EDIT/ DEL : REPLY ]라고 쓸려다가 음악 발견~
오감으로 느끼겠어요~ ㅎ
곤란안하게 담에는 간단한 코멘트라도 넣을께요
2008/11/16 01:1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