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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9/01/05 00:13

이번에 고향에 내려갔다가 어머니께서 먹을 식량을 싸주셔서 바리바리 싸들고 왔다.
그 중에 들어 있던 호박고구마

큰고모께서 직접 농사 지어서 그런걸까 정말 맛이 좋았다.^^
서울에서 먹긴 힘든 맛인듯...


먹음직스러운데 이 오밤중에 더 먹고 싶어지는데..ㅠㅠ
참아야지~ 힘찬 2009년 내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얼른 잠을 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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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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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 안 먹고 왔는데용...
    이번주 금요일 야식으로 사들고 오실거죠^^ ㅎㅎ...

    2009/01/05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예~~~~

    2009/01/05 11:48 [ ADDR : EDIT/ DEL : REPLY ]
  3. :)

    2009/01/05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4. 흑..침이 멈추질 않네요~ ^^ㅋ

    2009/01/05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점심을 먹은 저도 ㅋㅋ 그렇네요
      새해가 시작되고 정신없이 일하느라
      댓글도 이제서야 답니다.ㅋ.ㅋ

      추운데 감기조심하셔용

      2009/01/06 13:38 [ ADDR : EDIT/ DEL ]
  5. 힘들게 농사를 지으신 고모님의 손길과 아들을 걱정하는 어머님의 손길이
    고구마의 따스한 온기속에서 느껴지는 듯 합니다. ^^

    남은 거 있음..share 해요~~^^

    2009/01/05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색고구마도 함 자셔보세영 ㅋㅋ..

    나름 맛나요 ㅎ

    2009/01/05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리고 김치와 함께 또~ 서로 먹여주면서 먹어야 제 맛 !! ㅋㅋ

    2009/01/06 13:48 [ ADDR : EDIT/ DEL : REPLY ]
    • 동치미가 더 생각나는 요즘 날씨입니다.
      한동안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다가 오늘에서야 댓글 고고씽..ㅎㅎ

      2009/01/11 20:54 [ ADDR : EDIT/ DEL ]
  8. 진짜 맛있죠.ㅠ 집에가면 나두 엄마가 줄텐데. 으흑흑 오밤중엔 저얼대 보지 않게써염...!

    2009/01/07 16:27 [ ADDR : EDIT/ DEL : REPLY ]
  9. 호박고구마가 달콤하니 맛있죠.
    그냥 먹으면 퍽퍽하고 뜨거우니까 저는 꼭 김치에 싸먹는답니다.
    매콤하고~~
    고구마가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2009/01/08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녁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포스팅을 보니
      고구마가 그립네요.ㅎ.ㅎ

      2009/01/11 20:55 [ ADDR : EDIT/ DEL ]
  10. 저희집 주소는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2가 쿨럭;;;; 아아 먹고싶단말에요;

    2009/01/09 13:4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고 센님 올만이어요..^^
      정신없이 지내다가 간만에 댓글달러 고고씽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2009/01/11 20:55 [ ADDR : EDIT/ DEL ]
  11. 완전 맛나겠는데 ㅋㅋ 너네집 가서 나 좀 얻어올까?ㅋㅋㅋ

    2009/01/10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버럭!!!

    2009/01/10 23: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