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는 겨울에 먹어야 제 맛고구마는 겨울에 먹어야 제 맛
Posted at 2009/01/05 00:13 | Posted in 日記이번에 고향에 내려갔다가 어머니께서 먹을 식량을 싸주셔서 바리바리 싸들고 왔다.
그 중에 들어 있던 호박고구마
큰고모께서 직접 농사 지어서 그런걸까 정말 맛이 좋았다.^^
서울에서 먹긴 힘든 맛인듯...
먹음직스러운데 이 오밤중에 더 먹고 싶어지는데..ㅠㅠ
참아야지~ 힘찬 2009년 내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얼른 잠을 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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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 야식으로 사들고 오실거죠^^ ㅎㅎ...
새해가 시작되고 정신없이 일하느라
댓글도 이제서야 답니다.ㅋ.ㅋ
추운데 감기조심하셔용
고구마의 따스한 온기속에서 느껴지는 듯 합니다. ^^
남은 거 있음..share 해요~~^^
나름 맛나요 ㅎ
한동안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다가 오늘에서야 댓글 고고씽..ㅎㅎ
ㅎㅎ
그냥 먹으면 퍽퍽하고 뜨거우니까 저는 꼭 김치에 싸먹는답니다.
매콤하고~~
고구마가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고구마가 그립네요.ㅎ.ㅎ
정신없이 지내다가 간만에 댓글달러 고고씽
주말 잘보내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