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정기를 느낄수 있는 골굴사신라의 정기를 느낄수 있는 골굴사

Posted at 2009/02/04 09:28 | Posted in 照片

경주에는 많은 유적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도 알려진 명승지가 있으며, 때로는 좋은 곳이기도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선무도가 발원되었다는 이 곳 골굴사를 한번 살펴볼께요


골굴사 들어가는 입구엔,

성 안내는 그 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
부드러운 말 한마디는 미묘한 향이로다
깨끗해 티가 없는 진실한 그 마음이
언제나 한결 같은 부처님 마음일세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는 잠을 자고 있는 두마리의 강아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웅크리고 자고 있네요.



절로 올라가는 길에 만난 뜻밖의 손님 다람쥐입니다^^


그리고 바위에는 어린 동자승이 목탁을 앉고 있는 작은 인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한가롭고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석굴사원...안을 한번 들여다볼까요?

석굴 사이사이에는 작은 금동상이 있고 그 가운데는 석상이 있습니다.



골굴암 마애여래좌상 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사이에는 많은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이제 해가 서쪽으로 저물고 있습니다.
대웅전 앞에 있던 단상 옆에 작은 석상이 나란히 세워져 있었습니다


마애여래좌상이 있는 곳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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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상을 보호하기위해 아치형구조물도 만들어놨네요..
    경사가 심해서 나이드신분은 올라가기가 좀 힘들겠습니다.
    골굴암 잘보고갑니다..^^
    • 2009/02/04 13:03[Edit/Del]
      경사가 가파르기때문에,힘들어요
      하지만 골굴암 앞에서 바라보는 그 전경은
      이로 말로 표현하기 힘든것 같아요

      크게 알려져 있지 않은 이 골굴암 한번 기회가 되시면
      가보시는것도 좋아요
  2. 산사 풍경은 언제봐도 편안하죠.
    오수에 빠진 진돗개 두 마리도 정겹고.
    좋은 하루되십시오~
  3. 굴골사?
    이름이 첨듣는 이름이네요^^
    동자승은 언제봐도 귀여운걸요~~
  4. 마래여래좌상에서 바라본 풍경이 너무도 평화로워보이네요.
  5. 아, 저기가 한국의 소림사라고 하는 골굴사로군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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