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더위로 한적한 공원주말 더위로 한적한 공원

Posted at 2009/08/17 08:38 | Posted in 照片


시기론 이미 삼복 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해야 할  시점이지만,
얼마전 태풍의 영향으로 북태평양 고기압이 드세져, 뒤 늦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정말 무더웠죠?
밖을 나가니 그냥 땀이 주룩주룩~ㅠ.ㅠ



다들 더워서 그런지...산과 계곡 그리고 바다...시원한 그늘을 찾아서 그런지..
땡볕에는 어느 누구 하나도 없었습니다.
무겁게 카메라를 들고 땀 삐질 흘리면서 또 찾은 포인트..^^

새파란 하늘과 푸른잔디 정말 사진으로 담으니 멋진데..실상은 무지 더웠지요


그리고 나무 가지에 메달려 있는 그네까지..
그나마 그늘이 있어, 여기서 좀 쉴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은 집에 쉬는게 최고의 피서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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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공원을 여유롭게(라고 쓰고 땀흘리며 라고 읽습니다.) 거니셨겠군요.
    사진으로만 보면 참 좋은데 말이죠 ㅎㅎ
    고생 많으셨습니다.
  2. 더워도 사진은 너무 청량한 느낌이 들어요.
    좋은 사진 감사드리고 한주도 멋찌게 보내시구요 ^^
  3. 하늘이 참 맑은데요 ^^
    하지만 그만큼 더웠겠지요?
    주말에 날씨가 엄청 났었는데..
  4. 정말로 한사람도 보이지 않네요...
    어제 한강변에 나갔는데 거긴 바글바글 하더라는...^^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5. 애효 저는 청계천 야경출사갔다가 혼절했답니다. ㅠㅠ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요...
    여름은 정말로 저에게는 쥐약인듯 합니다.
    무더위에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
  6. 하,,어제 그 더위를 무릅쓰고 나가셨다니 용자십니다.^^
    사진은 시원해보이지만 얼마나 더우셨을까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사진감상하고 갑니다.^^
  7. 입추도 지나고, 말복도 지났는데
    여름은 이제 시작인것 같은 느낌입니다~
  8. 사진 정말 좋네요
    전 때아닌 피서를 주마다 가게 생겨서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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