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알이 익어가고 여물어가는 들녁낱알이 익어가고 여물어가는 들녁
Posted at 2009/11/22 21:27 | Posted in 분류없음요즘은 밤낮으로 선선하고, 꽤 시원해졌습니다.
오늘은 7월 7일 칠석이죠..그래서 또 비가 올련가 봅니다.
주말에 잠시 시 외곽을 다녀왔는데 이젠 벼도 속이 꽉 차서 그런지
고개를 숙이기 시작합니다.
어느새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햇볕...
하루하루 낱알이 여물어가고 벼는 고개를 숙이기 시작합니다.
누렇게 익어가는 벼 이삭들이..
이젠 가을이야!! 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벼 이삭이 고개 숙이고 있는데 아마도 농부의 마음은 부자가 된 기분이겠죠?
부디 수확까지 별 탈 없이 풍작이 되길 기원합니다




하늘에서 한번 내려다 봤으면 좋겠어요..황금들판..^^
또 가을만의 멋진 풍경이..
오늘이 칠석이군요 하늘이 더 높아지고
풍성한 수확의 계절이 다가오겠지요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이곳에선 곡식이 익어가는 소식 ^^
풍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밤에는 귀뚜라미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가을이라고 소리치는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멋진 사진 오늘이 처음은 아니지만,.. 볼때마다 감탄스러워요!)
좋게봐주셔서 오히려 더 감사하죠
칠석이라고 비까지 내리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셔요
벼이삭들이 이렇게 멋진 풍경을 연출할 줄이야~
저도 생각없이 셔터를 눌렸는데
이쁘게 나와서 좋네요
멋진걸요????
사진은 역시~~ ^^bb
따끈한 밥지어서 먹고싶네요~~~
밥 위에는 명란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