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음악의 산고장인 쌍계사 팔영루불교음악의 산고장인 쌍계사 팔영루

Posted at 2009/09/15 09:52 | Posted in 분류없음


특히 우리 옛 유적지를 돌아볼 때마다 많은것을 느낀다.
아는것만큼 보인다라는것...
미쳐 사전에 준비하질 않는다면 내 눈에 보이는건 그만큼 좁게 보인다.



팔영루는 진감선사 혜소가 중국에서 불교음악을 공부하고 돌와와 쌍계사 팔영루 에서

우리 민족의 정서에 어울리는 범패를 만들어냈으며 오랫동안 범패 명인들을 배출하는

교육장으로서 역활을 해왔다

팔영루 라는 이름도 진감선사가 섬진강에서 뛰노는 물고리를 보고 팔음률로서

범패를 작곡해서 붙여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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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쌍계사를 다녀오셨군요. 잘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 쌍계사 팔영루가 그런곳이었군요.
    푸른하늘 멋진 쌍계사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3. 이야 시원하니 좋네요 하늘이 참 좋았네요 ....
  4. 그렇군요. 그런 뜻이 있었군요.^^
  5. 아하 그런뜻이..!!
    사진 색감이 정말로 좋습니다. 저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군요...
    행복한 수요일 보내시길. ^^
  6. 봄에 벗꽃 필때 가보는데..좋은거 배우고갑니다.^^
  7. 아 그렇군요~
    여기도 꼭 한 번 가고싶네요
  8. 아래에서 올려다본 각도여서 그런지
    더욱 웅장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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