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스님들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스님들
Posted at 2009/11/07 23:26 | Posted in 분류없음평일에는 일상에서 카메라를 들고 바람쐴 틈이 없지만 주말에 나가기만 하면
한주 한주가 틀리게 자연은 나~가을이야..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은행나무 열매 냄새때문에 고약하게 지나갈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노랗게 은행잎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저 멀리 은행나무 길 사이로 두분의 스님이 가을 산책을 하고 계십니다
정말 한폭의 그림같이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서울에도 곧 다음주쯤에는 이런 풍경을 쉽게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노랗게 물들어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 길 벤치에서 사색중인 한 중년의 어르신..
정말 이곳에서 이렇게 주말을 향유 할 수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바람이 불면서 은행잎은 저렇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좀전까지 찍었던 은행나무 가로수길..옆으로는 이렇게 저수지가 있습니다
가로수길하니 신사동 가로수길도 생각나는군요.
물론 전혀 다른 느낌이 나는 가로수 길인데, 가까우니 신사동 가로수길도 한번 둘러봐야겠네요




사진 한장으로 여유를 찾으며 오늘도 추울발~~
홧팅~!!!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잘 보았습니다. ^^
도대체 이렇게 멋진 곳은 어디란 말입니까~ ^^
그래서 전 이번주에 대공원으로 가볼려구요...^^
올해도 작년에도 계획만 잡고 출발하지 못했던 곳이네요..
혼자만 가시려고 찾아가는 정보는 안넣으셨지요? ^^ ㅋㅋㅋ
농담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다들 질문하는 글만 가득.. 저도 이번 주말에 단풍놀이 가려고 하거든요.
이제서야 댓글을 봤네요..
다음지도로 올려놔야겠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문광저수지를 한 번 검색해 봐야 겠습니다.^^
시앙님 정말 멋진곳 많이 아시는듯 합니다.
언제 메모지 들고 찾아갈지도 모릅니다. 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