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로 잡기 힘들어진 가을의 흔적가을비로 잡기 힘들어진 가을의 흔적
Posted at 2009/11/09 06:30 | Posted in 분류없음사진을 찍고 다시 컴퓨터 모니터를 보게 됩니다.
그러다가 지나간 옛 폴더를 열어보면서
지난날들을 자주 돌아보게됩니다.
나를 표현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선택한 삶을 표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
그동안 걸어온 흔적들이 지워지지 않고 남아있으니까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한주를 준비할려고 합니다.
이렇게 11월은 정신없이 지나가지만, 때로는 충전할 여유도 가져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몸상태가 좋질 못해 어영부영 넘어가니 아쉽지만, 아직 11월이 1/4밖에 지나질 않았으니
힘내야겠습니다.




정신없이 달려온 10월의 가을 ,,원하는 만큼 느끼고 보내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이번한주 힘차게 보내세요.
사진 멋집니다.^^
젖지만 않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