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씨가 퍼져 만들어진 민들레 군락홀씨가 퍼져 만들어진 민들레 군락
Posted at 2010/05/07 10:43 | Posted in 照片봄 바람을 쐬러 나갔다가 만나게 된 민들레..
주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야생화 민들레
민들레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앉은뱅이’라는 별명이 있으며, 한국 각처에서 나는 식물로 줄기가 있고 밑동잎이 심장형으로 피어나죠
우리나라 토종 민들레도 있지만, 지금은 서양에서 들어온 민들레를 더 쉽게 찾을 수 있어 아쉽네요
씩씩해보이는 꽃잎이지만, 서로 헤어짐은 쉽게 받아들이질 못합니다.
꽃이 시들어도 꽃잎은 그대로 그자리에서 마르고
씨방이 자라고 영글면서 갓털이 길어지고 날아갈 준비가 되면, 뭉쳐서 마른 꽃잎이 떨어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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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 민들레꽃으로 화관 만들어보기 // 초유스의 동유럽 2010/05/11 17:54 [Delete]




저는 시앙라이님~ 사진구도가 참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민들레는 홀씨가 아닙니다.
홀씨는 수정하지 않고 혼자서 발아하여 새 개체를 이뤄내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우리가 보는 꽃들은 모두 그냥 씨(종자)이구요
홀씨는 양치식물의 포자등을 말할때 씁니다.
노랫가사 잘 못 지어 전국민의 과학상식까지 흔들어놓고 있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