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원의 연꽃과 작별할 시기세미원의 연꽃과 작별할 시기
Posted at 2010/08/18 06:55 | Posted in 照片연꽃 사진을 원없이 찍는 한해였습니다.
연꽃은 많이 찍긴했는데 세미원을 제대로 담아보질 못해서 이번에는
세미원 풍경도 한번 담아봤지요.
연꽃
연약한 허리
숙연한 꽃 봉우리
숫접게 감춘
너의 연보라 미소
첫사랑 때 그녀의
참신하던 모습
구정물 거른 그 사랑
네 뿌리에 칭칭 감고 싶다
-유일하 님-
세미원도 건물도 새롭게 단장하곤 아마 처음인듯^^
연꽃들도 이제 제법 많이 꽃들이 지고, 내년에 다시 인사해야 할 것 같네요
안녕~
이렇게 자주 찍었지만
검은 잉어 연못 이름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처음 이름을 알게된 검은잉어 연못 샷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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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이제 몰카를 정면에서 대놓고 찍어대는 구려 ㅎㅎㅎ..
너보다 열살은 어려 보인다..도둑님~!!!
내일 뵐께요
흐미흐미..열살은 좀 ㅎㅎ
연잎에 살포시 가려진 연의 모습이 매우 멋집니다.
약간은 부끄러운 듯한.......
처음 중국어를 시작한 것도 유성화원 덕분이었고(지금 보면 유치유치..ㅋㅋ) 중국어 쭉 공부하면서 조금씩 대륙 중국어에 싫증이 날 때쯤,
다시 한번 타이완이 중국어에 대한 저의 열정에 불을 지피네요! 방학을 이용해 타이베이에 다녀왔는데 정말정말 좋았어요 >_<
앞으로도 종종 들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