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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蒲公英的約定 2008-04-28 11:02:22
  • 蒲公英的約定 노래가 너무 좋다..다들 이 따스한 봄날을 어찌 보내고 있는지.. 날씨 너무 좋다, 일 & 공부 빼고는 뭐든지 해도 딱 어울리는 그런 날이다. 2008-04-28 17:25:47

이 글은 xianglai님의 2008년 4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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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08/04/2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투데이도 하시나요?ㅋㄷ

    근데 여긴 한번 남겼는데도,.왜 주소가 저절로 안남고 계속 입력해야 하는겅미?

불이아~ 弗二我

불이아란 간단하게 말하면 "둘도 없는 우리" 라는 의미라고
홈페이지에서 말하는군요^^ (잘못 알아듣는다면 불이야~~)

다녀왔습니다. 회사 근처에 있는 중국식 샤브샤브~~

火鍋(HUO GUO)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중국 그 특유의 향~~

아..오랜만에 맡아보는 그 냄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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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중국 술에 대해서 썼었는데..

오랜만에 이런 곳을 와줬으니..맥주 소주가 아니라

당연 孔府家酒 주문했습니다..^^ 아 한국이라 역시 가격은 좀..착하질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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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埠 문화역사는 유구하지만 孔府에서 술을 빚기 시작한 것은 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빚어낸 술로 제사에 사용하였지만 후에는 孔府 드나드는 귀한 손님들한테 대접하여 연회용으로 사용되었으며, 지금 산동성 곡부 공장에서 사용하는 孔府家酒 도수가 39。의 소주죠. 孔府家酒 1987년 중국포장장식평비회에서 금상을 수여 받았고, 5優質酒 은상을 받았습니다. 孔府家酒 중국 내의 명성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합니다. 孔府家酒 중국의 백주중 생산량이 제일 많은 술중에 하나죠.

지난번 포스팅 했떤 자료 중에 공부가주 관련 설명입니다..^^
-> 중국 술(酒)에 대해 알아볼까요? (3)-술의 종류와 특징-2

그리고 불이아 정식 세트를 2인분 시켰습니다. 양고기, 소고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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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탕(湯)은 마라탕(麻辣湯)-매운맛 이랑 칭탕(清湯)-하얀 육수 반반 되어있는

탕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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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매운 맛은 톡톡쏘는게..입이 좀 얼얼하긴해요..
우리나라 매운 고추맛과는 틀린 입이 얼얼하게 만드는 녀석은 바로

花椒 라고 하는 음식이 그렇게 만듭니다.
생긴것은..뭐라고 할까? 우리나라의 계피처럼 생겼습니다.

혹시 드시다가 요녀석이 보이면 씹질마시고 뱉으세요..특이한 경험 하실수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까맣고 작게 생겼어요^^

열심히 먹고 나니...아직 배가안차는걸요..ㅠㅠ

그래서 삼선짜장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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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식사용으로 짜장면을 드신다면 양이 너무 적어서...ㅠㅠ
젓가락질 3번이면 빈그릇..ㅡ.ㅡ;;;

후식?으로 드시긴 좋을듯해요 맛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팥빙수 입가심하기 딱 좋더군요..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던 中國式 火鍋~~

水啦!~~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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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랍니다..학동역 10번출구로 나오셔서 4거리에서 건설회관으로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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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08/04/27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보가주 ㅋㅋ
    울집에도 있는데~ㅋㅋ
    아껴마시고 있는중
    ㅋㅋ

    훠궈 홍대에도 유명한데 있는데,.ㅋㅋ
    저기랑 똑같이 준다능 ㅋㅋ

    • BlogIcon 曹魔王 2008/04/27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홍대가 본점이죠...
      ㅋㅋ
      홍대는 집에서 진짜 사각지대에있는 2호선동네라
      가기가 부담스러워서 ㅎㅎ

      주말 잘보내셨나용?

  2. BlogIcon 호박 2008/04/30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메^^ 에코님두 여기 계시네욘^^
    (꼭 내가 갈려는곳에 먼저와서 기둘리고 있다니껭~ ㅋㅋㅋㅋㅋ)

    저도 첨엔 불이야~로 보고 들어왔쎄여^^;
    양고기/소고기 마블링이 지대론데요~ 흠.. 가격은 어떠한지..
    (착하지않으면 대략난감.. ㅡ,,ㅡ )

    특별한날 한번쯤 가보고 싶은 불이아입니다. 구경 잘했쎄여~ ^^;

    • BlogIcon 曹魔王 2008/04/30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부가세 포함하여 양고기/소고기 가격차이는 없고
      18000원입니다. 1인가격이죠

      요즘 차이나팩토리도 괜찮던데
      한번 기회가 되시면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3. BlogIcon 도꾸리 2008/05/01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홍대만 가봤는데...
    글고 자장면도 파는군요~
    홍대에는 엄던디...

    저희집에 훠궈 양념 있어요~
    중국에서 사온~
    한 번 해먹고 냉동실에 고이 보관을...
    아웅..
    언제쯤 먹을 수 있을까나~~

  4.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홍대점만 가봤었는데... 맛은 좋더군요...^^.



小学篱芭旁的蒲公英
(xiao xue li ba pang de pu gong ying)
학교 옆 담길 민들레는

是记忆里有味道的风景
(shi ji yi li you wei dao de feng jing)
기억 속의 아름다운 풍경이야

午睡操场传来蝉的声音
(wu shui cao chang zhuan lai chan de sheng yin)
낮잠 잘 때 운동장에서 들려오던 매미소리는

多少年后也还是很好听
(duo shao nian hou ye hai shi hen hao ting)
몇 년 후에 들어도 여전히 듣기 좋아

将愿望折纸飞机寄成信
(jiang yuan wang zhe zhi fei ji qi cheng xin)
소원을 빌며 적은 종이를 비행기로 접어 편지를 보냈어

因为我们等不到那流星
(yin wei women deng bu dao na liu xing)
우리들은 소원을 들어줄 그 유성을 기다릴 수 없기에

认真投决定命运的硬币
(ren zhen tou jue ding ming yun de ying bi)
운명을 결정하는 동전을 열심히 던졌지

却不知道到底能去哪里
(que bu zhi dao dao di neng qu na li)
하지만 어디로 가게 될 지는 몰라

-*-

一起长大的约定
(yi qi zhang da de yue ding)
함께 자라자는 약속

那样清晰打过勾的我相信
(na yang qing xi da guo gou de wo xiang xin)
그 분명함을 난 믿고 있어

说好要一起旅行
(shuo hao yao yi qi lu xing)
함께 여행을 하자고 말했지

是你如今唯一坚持的任性
(shi ni ru jin wei yi jian chi de ren xing)
하지만 여전히 넌 네멋대로 고집을 부리고 있어

在走廊上罚站打手心
(zai zou lang shang fa zhan da shou xin)
복도에서 벌을 서며 손바닥을 맞았지

我们却注意窗边的蜻蜓
(women que zhu yi chuang bian de qing ting)
하지만 우린 오히려 창밖의 잠자리에 정신이 팔려있었어

我去到哪里你都跟很紧
(wo qu dao na li ni dou gen hen jin)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너는 늘 날 따라 다녔지

很多的梦在等待着进行
(hen duo de meng zai deng dai zhe jin xing)
수많은 꿈들이 우리가 나아갈 길에서 기다리고 있어

-*- 부분 반복

一起长大的约定
(yi qi zhang da de yue ding)
함께 자라자는 약속

那样真心与你聊不完的曾经
(na yang zhen xin yu ni liao bu wan de ceng jing)
그 진심을 너에게 일찍 말하지 못했어

而我已经分不清
(er wo yi jing fen bu qing)
하지만 난 아직도 헷갈려

你是友情还是错过的爱情
(ni shi you qing hai shi cuo guo de ai qing)
니가 내게 우정인지 아니면 놓쳐버린 사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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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08/04/26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지 알아 들을수는 없지만 ㅋㅋ
    멜로디는 좋으네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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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4. 18. 대학로 예술마당

처음에 배우 양희경이 메인으로 나오는 밤무대가수의 이야기 정도로만 알고...갈야할지 망설이다 보러간 연극.별 기대를 안해서였을까??....
몇가지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있지만 재미있게 본 것 같다.

술주정에 폭력을 휘두르는 남편과 어린 딸을 두고 집을 떠난 밤무대가수 민자씨(양희경)가 10년만에 딸 미아(심이경)가 사는 집으로 돌아와 함께 생활하면서 화해를 이루는 그런이야기이다.

그속에 딸 미아와 너무 귀엽고 순수한 청년 철수(김영준)와의 사랑, 그리고 느끼100%인 나쁜X 남실장과 사라의 이야기도 함께 그려진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꼭 남실장과 사라의 이야기가 필요했을까??ㅋㅋ 남실장은 영...내스타일이 아냐...즈질)

다시만난 첫사랑과의 사랑으로 40대에 임신을하는 사고(??)를 치는
우리의 민자씨...정말 엄마가 철이 없어도 너무 없는거 아닌가...
민자씨는 평범한 엄마와 달랐다  딸에게 미안해서 고개도 못들만 한데..
그래도 엄마를 이해해 달라고 말한다.
미아를 가졌을 때의 느낌. 그 신비함을 다시 느끼게하는 이생명을 어쩔 수 없음을 오열하며 이해를 구하는 그녀.그렇게 두 모녀는 서로를 다 이해 할 수는 없지만 ...

현재를 인정하고 새롭게 시작하려 하면서 새로운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다.밉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민자씨...그녀의 애교..므훗 정말 부~담스럽게 귀엽다 (민자씨 덕에 새삼 부모님께 무한 감사를 ...)

 

철수역의 김영준이란 배우...새삼 다시 보였다 은근 훈남인듯하다.
그러나 너무도 작은 얼굴 사이즈에 급 좌절해주신 조양이다...ㅠ.ㅠ배우...양희경...그의 열정에 박수를~짝짝짝!!

그녀가 부르던 노래 제목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김추자 - 무인도'(1974)였다.

난 왜 이노래를 다 알고 있었던거지?? 쿨럭....ㅎ

 

이 공연을 보게 해준.....블코에 쌩유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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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예술마당...아..여기서 '김종욱찾기'도 하던데...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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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민자씨의 황금시대 - 연극

    Tracked from loading... 100% 2008/04/19 22:44  삭제

    4월 18일, 혜화동에 위치한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민자씨의 황금시대'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 연극 관람은 블로그 코리아서 진행한 이벤트([이벤트] 연극 ‘민자씨의 황금시대’에 초대합니다)에 당첨되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늙은 창녀의 노래'를 마친 양희경씨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연극 '민자씨의 황금時代'는 순탄치 못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까칠한 딸 '미아 (심이영 役)'와 캬바레 가수로 10년만에 딸을 다시 찾아온 철부지 엄마 '민자 (양희경 役)..

  2. Subject: 민자씨의 황금시대 - 엄마와 내가 함께 보낸 열 달

    Tracked from 잊지 않으려고 쓰는 이야기들 2008/04/21 13:18  삭제

    해물 치즈 떡볶이와 고추만두, 소고기 김밥을 먹은 뒤였다. 적당히 먹었다고 생각하고 일어섰는데 배가 터질 것 같았다. 그리고 밀려드는 나른함. 자판기 아메리카노의 쓴 맛으로 노곤함을 달랬지만 언젠가처럼 '무려' 연극을 보면서 잠이 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끄럽지만 예전에 <갈매기>를 보다 졸았다. 가을이었고 몹시 추운 날이었다. 바깥에서 들어오니 극장 안이 너무 따뜻했다. 저절로 눈이 감겨 살짝 졸았는데 내 옆에 앉은 커플이 나를 보며 킥..

  3. Subject: [Theatre]에너자이저는 창작극을 응원합니다

    Tracked from Energizer Jinmi's Blog! 2008/04/22 09:57  삭제

    에너자이저양, 대학로 가서 젊음의 열기 충전 만땅 하고 왔습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마로니에 공원의 기타아저씨는 여전히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더군요. 아저씨의 가장 웃겼던 에피소드 하나. 얼마 전 버스를 탔는데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가 버스 앞문으로 내리려고 하자 까칠한 기사양반이 할머니께 왜 앞문으로 내리냐고 심하게 뭐라고 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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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9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GoldSoul 2008/04/21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라역의 배우분 연기 잘 하셔서 와 감탄하면서 봤어요. 뭐 양희경씨는 말할 것도 없지요. 오래간만에 기분좋은 연극 관람이였어요. 저랑 같은 날 보셨군요. :D 어쩜 제 옆자리에서 보셨을 수도.

  3. BlogIcon 에코 2008/04/24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욱찾기 재미나다던디요?ㅋ
    ^^;

  4. 2008/04/24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맨큐 2008/04/26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재밌게 보셨나 봐요~
    블코에서 진행한 이벤트였나 봅니다.
    저도 연극 보고 싶어요. ^^;

⑤ 펀지우(汾酒-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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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백년 역사를 자랑하는 분주는 江西 汾陽 杏花촌에서 만들어 졌으며(자료에 의하면 행화촌 분주의 양조는 남북조시대(420589)에 시작해서 현재까지 이어져 1,50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알콜도수 61도의 高度酒 술빛이 맑고 빛나며 淸香型 속하죠. 汾酒 唐代 이전의 黃酒로부터 기원하였고, 후에 백주로 발전했습니다.

1914
년 파나마
國際博覽會에서 우승, 금상을 수여받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금 杏花 汾酒공장은 중국 내에서 규모가 제일 큰 술 공장의 하나이며 생산과 품질은 계속 발전되고 있죠. 汾酒 중국의 淸香型백주의 전형으로서 중국 백주 박람회에서 여러 차례 名酒 칭호를 받았고, 낮은 도수의(38°) 汾酒汾特佳酒 1987년 전국 소주 박람회에서 금상을 수여 받았답니다. 분주 또한 마오타이와 함께 널리 알려진 당나라 때부터 제조된 증류주의 일종인데 고량(일파조)을 주원료로 소량의 소맥을 사용하여 전통적인 비법으로 발효, 증류한 후 오랫동안 도가니에 넣어 저장합니다.

아주 독한 술이지만 감촉은 부드럽게 느껴지며 은은한 향도 곁들어 있어 고도주답지 않게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중국의 유명주..... '맑은 향기'로 이름을 얻었는데, 입으로 넘기면 상쾌하고 향기가 오래갑니다.

 

⑥ 양허따취(洋河大曲-양하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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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도수 48도의 양하대곡은 江蘇省 泗陽현에서 생산되는데, 전설에 의하면 조의 乾隆황제가 두 번째로 강남을 여행할 때 洋河酒 마시려고 일부러 이 부근에 머물러서 7일이나 술을 마셨으며, 이 백주를 황실의 공품으로 정하였다고 합니다. 중국 국내는 물론 國際評酒大會에서 여러차례 상을 받았으며, 중국의 評酒家들은 양하대곡이 달콤하고 부드러우며 연할 뿐만 아니라 주액이 맑고 투명하며 깔끔한 향기 등 다섯가지의 특색을 지니고 있어 일반술의 음주량을 초과하더라도 음주후 나타나는 불편한 증상이 전혀 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답니다.


⑦ 노주특곡(
蘆酒特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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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도의 노주특곡은 4백년의 역사를 지닌 四川省 蘆州省에서 생산되며 향기가 농후하고 순수한 것이 특징이죠.






⑧ 구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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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지우(古井貢酒-고정공주)

고정공주(45)는 술 중의 모란꽃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어요. 옛날 三國志 曺操 神醫 유명한 고향 安微省 <古井>물로 사용하여 만든 이 술을 漢帝에게 조공을 올려 황제의 칭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이 <古井貢酒>란 이름이 붙은 유래가 됐습니다. 古井貢酒 濃香型大曲형태의 백주로서 중국 安徽(안휘)()古井貢酒(고정주조)공장에서 생산합니다. 현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지방으로 東漢시기 曹操 華陀 고향이다. 일찍 東漢시기부터 毫州(현의 옛칭)의 술은 유명했다고 합니다. 古井貢酒 빚는 물은 우물()물인데 그 우물은 南北朝시대의 유적이고 15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죠. 明朝시기 明神宗 이 술을 마시고 貢酒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답니다. 그 후로부터 明淸시기의 400여년 동안 古井貢酒 줄곧 황제들의 공품으로 되었다.) 주액이 수정처럼 맑으며 향은 난초처럼 순정하다고들 합니다. 이 술은 마셔보질 못했음...ㅡ.ㅡ;;

 

⑨ 두캉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