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활습관부터 바꾸는게 제일 첫번째 재테크내 생활습관부터 바꾸는게 제일 첫번째 재테크
Posted at 2008/10/29 00:07 | Posted in 재테크요즘 부쩍 경제에 관한 여러가지 기사들이 나오고 예전 IMF보다 더 살기 힘들다라는 볼멘소리를 우리 주위에서 많이 듣게네요.
특히, 주식시장의 주식이 불과 1년만에 반토막으로 종합주가지수도 1000포인트도 안되는 상황이라 한때, 인기였던 펀드도 이젠 시들시들 합니다.
이제 다시 금융 은행권의 예금 상품이 재조명 받고 많은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연이율도 생각해야하지만, 가장 필요한게 우리의 생활패턴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지에서 자취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간단히 아래에 정리해볼께요.
1. 먼저 저축하고 나중에 써라
생활비를 쓰고 난 후에 저축하는 것과 먼저 저축한 뒤에 생활비를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 이 정도는 남겨둬야지 생각하지 말고 은행잔고는 몇 만원만 남겨놓고 알뜰히 다 부어버리십시요.남아 있는 잔고가 얼마 되지 않을 때는 저절로 아끼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정해진 저축액을 모두 부어버리고 흰 봉투에 생활비로 쓸 돈을 10일 단위로 세개로 나누어 넣습니다. 10일 동안 봉투를 들여다보며 생활비를 꺼낼 때마다 봉투가 줄어들어 있을 때는 나머지 기간 동안 살 것 하나 더 안사고 먹을 것 하나 더 안 먹어 생활비를 초과하지 않게 됩니다.이렇게 되면 정해진 생활비에서도 몇 만원이 남고 다음 달 생활비를 이번 달 생활비에서 보조받게 되니 더 좋지요.
2. 싸니까 사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라.
많은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 혹은 인터넷에서 싼 물건을 보면 덥석 사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해 보면 꼭 필요한 것은 아닌데 너무 싸니까 혹하는 마음이 생기는 겁니다.그래서 사고 나면 이렇게 싸게 샀으니 돈 벌었구나 하고 좋아하게 됩니다.그렇지만 싸게 샀어도 그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었다면 싸게 사서 좋아할게 아니라 허튼 돈을 쓰게 된 겁니다.
특히, 대형마트에서 종종 물건을 사게 되면 생각하지도 않은 다른 물품까지 덤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전 비싸긴 하지만, 간단한 물건을 살땐 대형할인마트보다는 동네마트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물론 한달동안 살림에 필요한 장은 꼬옥 대형할인마트를 이용하는건 또 필요하지만요~~1+1, 세트묶음 등등 지름신아~써억 물러가거라~
3. 돈을 쓰기 전에 이것이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마음속에 세 번만 더 생각하라.
사람들은 이상하게 어디로 돈이 흘러나가는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꼭 필요한데만 쓰고 낭비하는 데가 없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한숨을 쉽니다.가게부의 지출 항목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것이 꼭 이 순간 써야 했던 돈인가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많을 겁니다.
4. 가계부는 0원 단위까지 써라.
십원을 아껴서 돈을 모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10원 단위까지 써야 아끼는 마음을 더욱 다잡을 수 있게 됩니다. 나가는 돈을 계산할 때 3700원을 얼버무려 4000원이라는 식으로계산해 버리지 않도록 합시다.
5.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점검하라.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많이 나간다면 사온 재료를 활용하지 못하고 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감자를 사오면 감자가 없어질 때까지 다른 반찬을 이것 저것 더 사면 안됩니다. 삶아도 먹고 감자국도 끓여 먹고 조려도 먹고 해서 남는 반찬이 없이 알뜰하게 하셔야 합니다. 예상외로 부식비만 줄여도 저축액은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6. 돈을 즐겁게 아껴라.
목표한 돈이 안 모인다고, 짜증을 내거나 돈을 모으면서도 이렇게 사는 인생 괴롭다라고 생각한다면 돈을 모으는 기간의 인생이 지옥 같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적게 쓰고 살아도 항상 마음은 즐겁게,늘어나는 통장 잔고를 보면서 행복을 느끼십시요.
간단한 저 5번까지의 내용을 지킨다면 이상하게 돈이 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에서 저절로 통장에 쌓여가는 돈을 보며 기쁨을 느끼시는 날이 올 겁니다.
쓰는 즐거움에서 저축하는 즐거움으로 턴하셔서 스스로 일어선 부자가 됩시다~
아자아자!
참고로 최근 주가, 환율의 불안정으로 인해 각광 받던 주식,펀드에 대한 관심이 이제는 은행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눈에 튀는 여러 상품이 몇개 보이던데 신한은행의 'U드림 저축예금' 상품의 경우 각종 온라인 수수료 면제(인터넷/폰/모바일-타행이체까지포함)는 물론이거니와,
은행업무시간이 지나더라도, 현금인출시 월 4회 수수료 무료의 혜택, 현금 캐쉬백 등 참 다양한 서비스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현재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은행서비스 중 하나가 캐쉬백이예요.
하나카드를 사용하면서 하나은행, 하나대투증권의 거래 실적에 따라 하나 캐쉬백을 매달 적립해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한달에 OK캐쉬백이 사~오천원씩 적립되고 있습니다.(한달최대 9000원까지 적립가능하구요) OK캐쉬백이다보니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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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경제기사 잘 읽는 법신문 경제기사 잘 읽는 법
Posted at 2007/02/04 16:50 | Posted in 재테크/기본용어신문의 경제기사에서 무엇을 얻나
경제기사는 경제와 사회 현상의 흐름을 보여준다. 최근 ‘50대가 돈을 안 쓴다’는 기획기사가 동아일보에 실렸다. 이 기사는 경기침체 외에도 고령화의 여파로 미래를 걱정하는 중년층의 고민을 잘 보여주고 있다.
경제기사는 산업이나 직업의 부침(浮沈)을 보여줘 진로 선택의 나침반 역할도 한다. ‘공인회계사는 괴로워’라는 기사는 한때 전문직의 꽃이었던 공인회계사들이 자격증 소지자 증가와 회계감독 규정 강화로 고전하는 현실을 보여줬다.
대입 논술이나 취직시험에도 도움이 된다. 논술이나 면접에서는 최근 몇 달간 신문에 보도된 시사적인 내용이 나오며 특히 경제적 이슈에 대한 질문이 늘어나는 추세다. 신문 기사는 문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기업과 산업의 움직임 및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이해하는 데도 경제기사는 필수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0.6초 안에 고객을 사로잡으라”며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한 기사가 있었다. 한국의 간판기업 총수가 직접 디자인을 강조한 것은 앞으로 이 회사가 디자인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릴 것임을 시사한다. 또 디자인 분야가 직업으로도 비전이 있을 것임을 예상할 수 있다.
경제기사에는 금융상품이나 주가의 변화, 부동산 정보 등 재테크 정보도 풍부하다. 환율 변화 기사를 통해 ‘기러기 아빠’는 송금 시기를 조절할 수도 있다.
시장경제와 통제경제의 차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비교 등을 통해 세상을 보는 가치 판단의 근거도 제공한다. 시장경제와 통제경제 가운데 어느 쪽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단언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경제기사는 체제 선택에 따른 변화의 결과 시장경제가 더 우월함을 알려준다.
같은 경제기사라도 신문과 방송은 정보의 깊이에서 차이가 많다. 한양대 이민웅 교수는 “이성적이고 지적인 사람이 신문을 많이 읽는다”고 말했다. 경제기사는 특히 그렇다.
경제기사는 경제정책, 거시경제, 환율, 금리, 증권, 산업 및 기업, 부동산, 유통, 소비자, 정보기술(IT), 세계 경제 등을 다룬다.
동아일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자까지 별도의 경제섹션(동아경제)을 발행하고 있다. 12∼16면이다.
경제섹션은 종합면과 기업면, 요일별 특화면으로 구성된다. 특화면에는 머니면, 자동차면, 소비자경제면, 부동산면, 취업면, 디지털 세상면(IT), 비즈니스 피플면 등이 있다.
경제섹션과 별도로 A섹션에도 경제기사가 자주 게재된다. 최근 신문의 ‘의견 기능’이 중요해지면서 사설과 칼럼이 실리는 A섹션 ‘오피니언면’에도 경제 관련 내용이 자주 소개되고 있다.
과거에는 정부가 발표한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몇 년 전부터는 기업이 중시되는 추세다. 최근에는 소비자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기사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경제기사 이렇게 읽어라
각 지면의 머리기사에 주목해야 한다. 비중 있게 처리된 기사는 사회적 파급력이 크거나 앞으로 경제 흐름에 중요한 변수이기 때문이다. 기사를 읽기 전에 우선 제목을 통해 기사의 의미를 대략 파악하는 게 좋다. 편집기자들은 짧은 제목을 통해 기사의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려고 노력한다.
산업기사와 증권기사를 연계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전체 증시 흐름과 무관하게 어떤 회사의 주가가 급락했다면 이 회사의 영업이나 자금 흐름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개별 회사나 기업인의 성공 또는 실패 스토리에 주목해야 한다. 잘나가는 회사의 경영 전략과 마케팅, 최고경영자(CEO)의 경영 철학을 자신과 비교하는 식이다.
금융시장의 3대 축인 환율, 금리, 주가를 함께 봐야 한다.
환율, 금리, 주가는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 미국 통화정책을 총괄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금리를 인상하면 국제자금이 미국으로 몰릴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한국에 들어와 있던 외국 돈이 빠져나가면서 한국 주가는 떨어지고 원화 가치도 하락(원-달러 환율은 상승)할 가능성이 커진다.
경제 지표를 다룬 기사는 비교 시점이 언제인지를 살펴봐야 한다. 가령 분기별 경제성장률을 전년 같은 분기와 비교할 때와 직전 분기와 비교할 때는 수치가 다르다. 실제로 분기별 국내총생산(GDP), 기업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작년 동기와 비교하면 증가하지만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감소하는 일도 많다.
신문에 실리는 경제 분야 사설과 칼럼은 꼭 읽어두는 것이 좋다. 사설과 칼럼은 오랫동안 기자생활을 하면서 나름대로 해당 분야의 ‘내공’을 쌓은 필자들이 글의 논리와 표현 하나하나를 위해 오랫동안 고심한 산물이다. 흐름을 읽고 문장력을 배우는 데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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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읽는 법 요약 1. 경제 이슈를 다룬 각 지면의 머리기사에 주목 2. 제목에 핵심이 담겨 있다. 우선 제목부터 읽어라 3. 산업과 증권기사를 연계시켜 보라 4. 개별 회사와 기업가의 성공 또는 실패 스토리에 주목 5. 환율 금리 주가를 함께 봐야 6. 용어설명과 각종 그래프를 잘 숙지 7. 사설과 칼럼은 반드시 읽어야 8. 숫자가 많은 기사는 한두 개의 수치에 집중 9. 금융기사는 어떤 상품에 돈이 몰리는지 확인 10. 해외 경제 동향에 주목 11. 요일별 특화면은 관심 있는 분야부터 보라 |
▼기사이해 돕는 개념▼
① 원-달러 환율과 원화 가치는 반대로 움직인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올라가면 우리 돈의 가치는 그만큼 떨어진다. 이 때문에 신문에서는 처음 나올 때는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가치 하락) 식으로 표현한다. 가끔 경제장관이나 전문가조차 ‘환율절상’이란 말을 하는데 이는 틀린 표현이다.
② 채권 가격과 금리는 반대로 움직인다
시중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은 떨어진다. 반대로 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은 오른다.
③ %와 %포인트
참고서 가격이 1만 원에서 1만2000원으로 올랐다면 가격은 20% 오른 것이다. 그런데 금리가 연 3%에서 5%로 높아졌다면 2%포인트 높아졌다고 표현한다. 비율과 비율을 비교할 때 %포인트의 개념을 사용한다.
④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미시경제는 기업이나 개인 등 개별 경제주체에 초점을 맞춘다. 기업의 매출액이나 이익, 가계의 저축액이나 부채 규모 같은 것이 미시경제지표다. 거시경제는 각 경제주체들의 활동이 종합적으로 어우러져 이뤄지는 것이다.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국제수지, 실업률 같은 것이 거시경제지표다.
⑤ 실물경제와 금융경제
물건이나 서비스를 제공받고 돈을 내는 것이 실물경제다. 기업의 생산 활동은 대부분 실물경제에 속한다. 반면 금융경제는 재화와 서비스의 이동 없이 돈만 움직이는 것이다. 주식시장이나 외환시장이 대표적이다.
⑥ 플로와 스톡
플로(flow)는 특정 기간을, 스톡(stock)은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한 표현방식이다. 가령 국내총생산(GDP)은 1년이나 반기(6개월), 분기(3개월) 동안 한 경제단위가 생산한 부가가치의 합이므로 플로에 속한다. 반면 국가 부채나 개인예금 규모는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하므로 스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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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7/02/04 16:47 | Posted in 재테크/기본용어1) 변액 보험을 적금으로 착각
이거 정말 심각한 것 같습니다. 변액 보험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글을 남기셨지만, 전 도대체 왜 그렇게 많은 분들이 황당할 정도로 많은 금액을 변액 보험에 넣고 계신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별 시덥지않은 보장 기능이 붙은 것 뿐인데 수익률은 한 15년 이상 굴리지 않는한 펀드투자 대비 형편없이 떨어지는 상품을 투자하면서 적금 붓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더군요. 단언컨데 대한민국에 변액 보험 가입할 필요가 있는 사람은 아무리 많게 잡아도 3% 이하라고 생각합니다.
2) 집도 없는데 종신보험/연금부터 가입
이것도 이해가 안되더군요. 노후보장, 만약에 대비한 가족의 생계수단 마련 등등 다 좋은데 그건 일단 현재가 해결된 이후의 문제 아닐까요? 당장 내집 마련을 위해 써야할 돈을 먼 미래를 위해 쌓아 놓고 전세로 전전하면서 치솟는 집값에 발만 동동 구르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미래를 위한 준비는 당장 살 터전 마련부터 끝내고 걱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3) 상품 만기에 대한 인식 부족
변액도 그렇지만 사실 장마같은 상품도 고개가 갸우뚱해집니다. 장마 물론 좋은 상품입니다. 비과세에다 소득공제도 되고요. 문제는 7년간 묶인다는 겁니다. 7년내 결혼을 하거나 집장만을 해야한다면 어쩔수없이 중도해약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고 그러면 그동안 받은 혜택 전부 토해내야 합니다. 20대 중후반의 미혼인데 장마 새로 가입하는 분들은 그런 생각 충분히 해보고 하시는 건지 궁금하더군요.
4) 과도한 펀드 열풍, 특히 해외 펀드 & 확정금리 은행 상품에 대한 경시
요새 재테크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은행 상품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듯 합니다. 그러나, 종자돈 마련에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안전하게 확정금리 주는 은행상품입니다. 종자돈은 수익률로 쌓는 것이 아니라 모으는 행위 그 자체로 쌓는 겁니다. 펀드, 특히 위험 높은 해외 펀드에 투자했다가 고수익이 나면 물론 좋지만 예를 들어 원금의 30%, 50%가 날라가면 그 뒷감당을 할 수 있는 상태에서 투자들을 하시는지요. 안정된 자산과 소득이 있는 상태에서 여윳돈으로 고위험 투자를 하는 것이야 좋지만, 소득도 얼마 안되고 집도 절도 없는 분들이 전재산 털어서 중국 펀드 투자하시는 것 보면 솔직히 위태위태합니다. 그러다 중국시장 폭락하면 본인 인생도 심각하게 꼬여버리는 건 아니신가요? 수익률만 보지 말고 분산투자 꼭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또 분산투자 한답시고 중국펀드 5종류에 골고루 나눠서 가입하시지는 말고요. 그건 분산투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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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전문가들 강추 "재테크 사이트"재테크 전문가들 강추 "재테크 사이트"
Posted at 2007/02/04 16:40 | Posted in 재테크
세간의 내로라하는 정보통과 전문가들을 대하는 것이 일이다보니 그들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는
1 38커뮤니케이션즈(http://www.38.co.kr) 장외주식 사이트. 장외주식의 주가와 거래 동향을 알 수 있는 곳. 그리고 기업의 재무 정보를 알 수 있는 곳.
2 닥터아파트(http://www.drapt.com) 커뮤니티가 활성화돼 생생한 내집마련 경험담과 숨겨진 고수들의 투자기법을 읽을 수 있다.
3 스피드뱅크(http://www.speedbank.co.kr) 부동산 시세가 가장 잘 정리된 곳이다. 관심 지역의 아파트 시세를 보기 위해서 자주 방문하는 편.
4 동양종합금융증권 홈페이지(http://www.myasset.com)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채권 판매 노하우를 많이 가진 증권사 홈페이지다. 은행 금리보다 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금리 투자를 할 때 참고하는 사이트. 매입할 수 있는 채권 투자 수익률과 투자 기간이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금융상품 코너에 가면 채권 수익률을 알 수 있음).
항상 다양한 정보에 눈과 귀를 열어두는 하나은행
1 웰시아닷컴(http://www.wealthia.com) 주요 이슈가 되는 ‘시사성 주제’와 관련된 칼럼들을 보면서 재테크 포인트를 얻는다. 상담 사례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2 팍스넷(http://www.paxnet.co.kr) 개인적인 주식거래는 하지 않지만, 실시간 주식시장 정보와 칼럼을 올리는 주식 고수들의 의견을 보느라 자주 드나든다. 전반적인 주식시장 움직임, KOSPI 200과 선물지수를 특히 눈여겨본다.
3 유니에셋(http://www.uniasset.com), RE멤버스(http://www.remembers.net) 유니에셋은 1주일에 2~3회 정도 들어가 관심지역의 시세와 전문가 칼럼을 주로 보고, RE멤버스 사이트에서는
4 재정경제부 홈페이지(http://www.mofe.go.kr), 국세청 홈페이지(http://www.nta.go.kr) 재정경책, 금융, 조세정책을 입안하는 재정경제부 홈페이지는 낱낱이 살펴보는 편. 국세청 홈페이지에서는 세무상담 코너를 특히 잘 이용한다.
출처 : http://blog.joins.com/redgo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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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액보험 기초지식 쌓기변액보험 기초지식 쌓기
Posted at 2007/02/03 16:46 | Posted in 재테크/기본용어|
변액보험(Variable Life Insurance)이란 보험료로 펀드를 구성한 후 유가증권(주식/채권 등)에 투자하여 발생한 이익을 배분하여 주는 실적배당형보험, 즉 실적배당상품과 보험이라는 이중적 구조를 가지고 있는 상품이다. 변액보험의 기사를 읽다 보면 VL, UL, VUL, VA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는데 이의 정확한 뜻은 무엇일까? * VL(Variable Life Insurance, 변액보험) 위에서 언급한 내용대로 투신사의 수익증권 또는 뮤추얼펀드와 유사한 자산운용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투자결과를 계약자가 부담하는 <계약자(자기)책임의 원칙>이 적용되는 상품이다. (종류 : VL, VUL, VA 등이 있다) - 변액양로보험 : 보험기간 중 사망 시에는 그 시점의 사망보험금이, 만기 시에는 만기보험금이 지급되는 보험 - 변액종신보험 : 보험기간이 종신으로 만기가 없는 변액종신보험
* UL(Universal Life Insurance, 유니버셜보험) 보험료의 납입과 적립 및 인출이 자유로운 상품으로 유연성, 유동성, 보장성이 결합된 보험상품을 유니버셜보험이라 한다. * VUL(Variable Universal Life Insurance, 변액유니버셜보험) 펀드 운용 수익률에 따라 보험금이 변동되는 변액보험, 보험료 납입과 적립금 인출이 자유로운 유니버셜보험의 장점이 결합된 보험상품이다. * VA(Variable Annuity, 변액연금) 전통적인 연금보험과는 실적배당이라는 데에 차이가 있으며, 연금지급 개시 전까지는 변액보험으로 운영되며, 연금지급 개시 후에는 종신으로 연금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 사망보장형태 정액보험은 정액사망보험금을 지급하나, 변액보험은 투자실적에 따라 사망보험금이 증(감)액한다(최저 기본사망보험금은 보증). * 부리이율 정액보험은 예정이율(또는 정기예금이율)에 연동하는 부리이율을 사용하나, 변액보험은 유가증권에 투자하여 얻은 실적을 근간으로 한다. * 추가입출금 변액유니버셜보험의 경우 추가납입은 물론 중도에 자유로운 인출이 가능하다. 변액보험의 상품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을까? 변액보험의 상품구조를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다.
* 사망보험금의 변동성 투자실적이 나쁘더라도 최초 가입한 기본보험계약의 사망보험금만 최저보증 지급된다. 투자실적이 좋으면 사망보험금액이 증액되며, 반대로 실적이 나쁘면 사망보험금이 감액된다. * 투자수익률의 변동성 은행의 정기예금과 같은 고정금리에 의해서 만기까지 부리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의 투자실적에 따라 적립되어 지는 관계로 해약환급금과 만기보험금은 확정되어 있지 않다.투자실적이 안 좋은 경우에는 환급금이 원금에도 미치지 못할 수 있는 전형적인 고위험, 고수익형 실적배당형 보험이다. * 투자손익부담 변액보험은 자산운용 시 예정이율 이하의 수익을 거두게 될 경우 그 투자손실을 회사가 책임져야 한다. 그러나 변액보험은 보증이율이 없기 때문에 투자손익에 대한 부담을 고객이 지게 된다. 변액보험 가입서 상의 수익률은 확정수익률로 보아야 할까? 변액보험 실제 수익률은 유가증권에 대한 수익률 결과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가입설계서에서 제시되어 지고 있는 수익률은 가정적인 수익률일 뿐이며, 실제 수익률이 보증 되는 결코 아니다.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또한 변액보험의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의 보호 대상이 아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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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청약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
Posted at 2007/02/03 16:43 | Posted in 재테크/내집만들기1.청약저축
: 정부의 국민주택기금 지원을 받아 건설되거나 개량되는 주택인 국민주택과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대한주택공사가 사업주체가 되어 건설·공급하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을 분양 받거나 임대할 수 있는 입주자 저축을 청약저축이라 합니다.
청약저축의 가입자격은 집이 없는 무주택세대주로서 1세대 1구좌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 시 구비서류는 세대주 입증서류인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며 만 20세 미만의 단독세대주인 경우는 가입이 불가합니다.
무주택세대주가 국민주택과 지방자치단체, 대한주택공사 또는 지방도시개발공사가 건설하는 85㎡이하의 주택을 청약할 수 있고, 매월 2만원부터 1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로이 납부할 수 있습니다.
무주택 세대주만 가능, 국민주택에 청약할 수 있습니다. 주공 아파트 임대 신청 자격은 "최초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당해 주택 건설 지역에 거주하고 세대주 본인 및 배우자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입주 시까지 무주택인자" 로,
여기서 세대주란?)
1.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배우자 또는 직계존 ·비속 등으로 이루어진 세대의 세대주
2. 60세 이상인 직계존속 또는 장애인 직계존속을 부양하고 있는 자로서 호주상속예정자
3. 세대별 주민등록상에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인 세대원이 없는 세대주 (단독세대주)로서 30세 이상인 자나, 30세 미만인 경우는 소득이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자
-> 이것때문에 단독세대주는 소득증빙이 있어야 세대주로 인정이 됩니다.
입주자 선정 방법은
1 순위 : 청약저축 가입 2년 이상 경과 , 월납입금 24회 이상 납입한자.
2 순위 : 청약저축 가입 6월 이상 경과, 월납입금, 6회 이상 납입한자.
3 순위 : 1.2 순위 예외인자.
입니다.
청약저축은 국민, 우리, 농협 에서만 취급하고(혜택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부에서 허가를 내주는 상품이므로 다른 금융기관은 할 수가 없지요. 부금이나 예금은 다른 은행에서도 취급합니다. 저축의 경우 국민주택에 청약이 가능한데 아무래도 크기가 작고 시설도 조금 떨어집니다. 나중에 살고싶은 평형이나 재산정도를 감안해서 결정하세요.
청약저축의 경우 같은 1순위일 경우라도 국민주택,임대주택,민영주택에 따라 순위산출이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주공아파트를 기준으로 보게 될 경우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 40제곱미터를 초과하는 주택의 공급순차
가. 5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0회이상 납입한 자중 저축총액이 많은 자
나. 3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저축총액이 많은 자
다. 저축총액이 많은 자
라. 납입회수가 많은 자
마. 부양가족이 많은 자
바. 당해주택건설지역에 장기간 거주한 자
2. 40제곱미터이하인 주택의 공급순차
가. 5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납입회수가 많은 자
나. 3년이상의 기간 무주택세대주로서 납입회수가 많은 자
다. 납입회수가 많은 자
라. 부양가족이 많은 자
마. 당해 주택건설지역에 장기간 거주한 자
즉 청약저축의 우선순위중 가장 높은 사람은 무주택세대주로써 5년이상 불입한 사람이며 이후로 무주택세대주에게 우선순위를 지급하고 차순위로써 납입횟수 총액 가족수등을 고려하여 순차를 적용합니다.
그러나 청약부금 및 예금의 경우는 추첨에 의하여 분양이 되어지기에 운에 달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권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불입액의 경우는 조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청약저축이시라면 최대한도가 10만원이 되실 것이며 청약부금의 경우는 50만원까지 가능하십니다.청약저축 및 부금등의 경우 총액은 큰 의미가 없어집니다. 청약후 분양이 되신다면 해당 금액으로 계약금을 일부 대체하는 정도라서 의미가 없어요..
2. 청약부금
: 유주택자, 세대주 아닌 사람도 가능, 민영주택을 청약할 수 있고, 적금식으로 납입하게 됩니다.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개인으로, 만 20세 미만의 세대주인 경우 가입 가능(단,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합니다. 청약부금은 어느 은행에서나 가입할 수 있으며, 세대주가 아니어도 20세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매달 5만원 이상 50만원 한도내에서 원하시는 금액만큼 불입하시는 겁니다. 서울이나 부산은 300만원, 기타 광역시는 250만원, 그 외 지역은 200만원을 2년내에 납입하셔야지만 1순위가 되시는 거구요...
3. 청약예금
: 부금과 비슷하며, 일시에 일정액 이상을 예치합니다. 부금에서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예금같은 경우는 자신이 원하는 평수에 따라 금액을 정하고 예금에 가입하실 수 있지만, 부금은 꼭 분양면적 32~34평 이하(85㎡)밖에 안된다는 걸 알아두셔야 합니다. 따라서 첨에는 청약부금으로 했으나 나중에 좀 더 큰 평수를 원하실 경우에는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어요. 어느 것이 좋은 지가 아니라 어느 것이 님에게 맞는지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아래는 청약예금 일시예치시 청약가능 평수입니다.
또한 청약부금이 1순위가 되는 경우는 매월 약정 납입일에 납입한 계좌로 가입후 2년이 경과하고, 납입액이 지역별 청약예금 해당 예치금액(예:서울300만원) 이상인 고객입니다. 기티시군에서 청약부금을 2년동안 200만원이상 부으면 85㎡이하는 청약가능하게 되는겁니다.
| 희망주택(전용면적) | 예치금액 | ||
| 서울 부산 | 기타 광역시 | 기타 시군 | |
| 85㎡이하 | 300만원 | 250만원 | 200만원 |
| 102㎡이하 | 600만원 | 400만원 | 300만원 |
| 102㎡초과 135㎡이하 | 1000만원 | 700만원 | 400만원 |
| 135㎡초과 | 1500만원 | 1000만원 | 500만원 |
청약통장중 청약저축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청약부금보다는 청약예금이 유리하며 예금에서도 1000만원이상의 대형평수에서 1순위를 받는 것이 경쟁률이 작아서 확률이 높아진다
4. 청약통장별 청약가능 주택
청약저축: 국민주택,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공공건설임대주택, 민간건설임대주택
청약예금(부금): 민영주택,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민간건설임대주택
따라서 국민주택 및 공공건설임대주택을 생각하실 경우는 청약저축을....분양면적 32~34평 이하(85㎡)의 민영아파트를 생각하신다면 청약부금을 하시는 것이 맞겠죠. 첨에는 청약부금으로 했으나 나중에 좀 더 큰 평수를 원하실 경우에는 예금으로 전환하실 수도 있습니다. 청약저축에 가입을 했어도 청약저축을 민영으로 전환하시면 민영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습니다.
5. 청약통장의 활용
청약통장은 대부분 2년이 지나면 1순위가 되는데 실제 청약에 당첨됐을 때 계약금이나 중도금에는 못 미치는 금액입니다. 지금은 분양권 전매가 다시 금지되었으므로 능력이 안되면 청약을 하면 안됩니다. 청약을 하지 않는다면, 2년이 지나도 청약상품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여력이 되실 때 청약을 하면 됩니다. (청약상품은 원칙적으로 청약을 해서 당첨이 되면 만료됩니다. - 물론 그전에 사정상 해약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 살펴보듯이 청약통장에서 청약저축이 만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청약저축이 경쟁률이 낮아 확률이 높아지나 본인이 필요한 실평수에 따라 오히려 청약예금이 유리하여 질때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맞는 상품을 가입하는 전략이 있어야합니다.
6. 청약상품별 간단비교표
|
구분 |
청약저축 |
청약부금 |
청약예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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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조건 |
무주택세대주 |
20세 이상 개인 |
20세 이상 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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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서류 |
주민등록등본, 실명확인 증표 |
실명확인증표 |
실명확인증표 |
|
가입기간 |
입주자로 선정시까지 |
2~5년 |
1년(연장) |
|
불입액 |
매월 2만원 이상 1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 |
지역별 청약예치금 까지 자유롭게 납입 |
지역별 청약예치금 입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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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대상
|
국민주택(민간건설 중형 국민 |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 및 전용면적 85㎡ 이하의 민영주택 청약권이 부여 |
영주택(85㎡이하 가입자는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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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 |
2년이상 6%(확정) |
4.4~4.8% |
3.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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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기관 |
전 은행 |
전 은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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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
가입하여 2년이 경과되고 매월 정해진 날에 월납입금을 24회이상 납입한 분 |
가입하여 2년이 경과되고 저축액이 지역별 예치금액 이상인 분 (연체주의) |
가입하여 2년이 경과한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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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메모라도 해 둬야 겠어요.
반성해보며 돌아서고 있습니다.
종종 좋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어디 제가 해당하는거이 하나도 엄으니...
에휴...
요즘 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에고고~~
언제 부자되죠??
적금 넣는것 왕창 떼버리고.나머지로 어찌어찌..한달을 버티고 있어요.
그나마..블로그 수익이 있으니까 숨구멍이 조금 트인다고나 할까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