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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아름다운 해변의 석양다시봐도 아름다운 해변의 석양
Posted at 2009/08/12 07:30 | Posted in 분류없음이라고 생각하고 나도 모르게 그냥 무작정 카메라가방을 메고 밖을 나선다.
어디로 갈진 나 자신도 모르고 나왔던 8월 첫째주 주말...
발길이 닿은 곳은 또 저녁 노을이 지고 있는 바닷가
분명 해는 동에서 뜨고 서에서 지건만...
동해에서 또 해가 지는 모습을 맞이하게 된다.
바닷가에서 재미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
그들은 이곳에 놀러 온것 같진 않았고, 이 동네에 사는 아이들인듯..
그 아해들이 부럽다.
“미로득한방시한未老得閑方是閑”
젊었을 때 얻은 한가로움이라야 진정한 한가로움이다.
사실 다 늙어 한가로운 것은 할 일이 없는것이지 한가로운 것은 아니다,
하고싶은것을마음대로할수있는것이 진정한 한가로움이다“
라는 옛 말이 있다.
느리게 살고 천천히 음미하며 여유롭게 즐기는 것은 아무나 누릴 수 있는 축복이 아니다.
노력 없이 거저 얻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노을지는 해변가 풍경노을지는 해변가 풍경
Posted at 2009/07/06 14:06 | Posted in 분류없음즐거운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저녁 해변가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물론 오늘도 도촬샷이 많습니다..^^ㅡ.ㅡ;;
해가 지기전, 서서히 어두워지는 바닷가의 모습
한쌍의 연인은 노을지는 해변가에서 손을 꼬옥 붙잡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다정해 보입니다.
그리고 모자지간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꼬마 아들은 열심히 해변을 아장아장 걷고 그 뒤로 엄마가 아이를 따라가는 모습
한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젠 아빠까지 등장~
세식구의 아름다운 모습이죠~
그리고 아까 연인커플은 둘이서 해변을 다시 거니는 모습이 한편으론 부러워보였습니다.
이젠 해도 저 바다 수평선 밑으로 사라질려고 폼을 잡네요.
그리고 저와같은 분이 사진을 찍기 위해 삼각대 조정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역시 바닷가를 가보면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
하루를 기분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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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님과 같이 다녀오신 모양입니다..
매번 같이 다니시는거 보니 부럽습니다..
바닷가 일몰 너무 멋져요...^^-
2009/07/07 11:30 [Edit/Del]아~해피님은 고향 밀양에 가셨고
전 창원엘 내려갔다왔구요
서로 행동반경은 조금 틀렸어요..
그냥 안부연락만 드렸고 뵙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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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틀린것 같아요.
찍는사람의 생각을 담아 낼 수 있으니^^
항상 사진 구경잘하고 있습니다
색이 너무 이쁜걸요.
그냥 끝내줘요..^^*
과분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멋진 광경을 볼 수 있더라구요
언감생심님의 인물사진은 항상 브라보!!
이번주는 뭘 찍어야할지 살짝 고민중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그렇죠
오늘은 말복이라는데 든든하게 드셔요^.^
소망님도 잘 지내시죠?
요즘은 정말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