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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그림같은 원추리 꽃밭한폭의 그림같은 원추리 꽃밭
Posted at 2009/07/13 06:19 | Posted in 분류없음그림같은 풍경을 담을 수 있어 정말 행운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말과 오늘 날씨와는 또 다른 풍경이네요.
사실 게을러서 그렇습니다. 진작 올릴려고 했었는데~
저 수많은 원추리 꽃이 보이시나요?
게다가 그 밑에는 한적한 조그마한 마을이 있습니다.
올라가느라 조금 헥헥 거렸지만, 역시나 멋진 원추리 밭을 사진으로 담을수 있어서 기분 UP
똑같은 구도이나, 한주 지나서 다시 찍었더니 하늘이 또 틀리네요.
같은 위치이지만, 시간에 따라 하늘 풍경이 틀리다보니 제겐 의미가 있기에 사진2장을 연이어 걸어봅니다.
멍멍이 한마리가~원추리 밭을 처다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같이 사진찍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이런 멋진 풍경을 놓칠순 없죠
자~그럼 이제 원추리 꽃입니다.
지난 원추리 꽃밭을 다시보고자 하시면 길에서 만난 환상적인 원추리꽃밭
길에서 만난 환상적인 원추리꽃밭길에서 만난 환상적인 원추리꽃밭
Posted at 2009/06/25 08:41 | Posted in 분류없음사진을 찍고도 이 꽃이 뭘까? 궁금했지만 우선 찍어보았습니다.
야생초이긴 하나 요즘은 관상용으로 길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원추리
원추리(Orange Daylily, Tawny Datlily, Fulvous Daylily)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은 Hemerocallis fulva (L.) L.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우리나라 전역의 산야에 자생한다.
'넘나물, 들원추리, 큰겹원추리, 겹첩넘나물, 홑왕원추리' 등의 이명이 있으나,
이명이 다른 종의 정명으로 사용된 경우가 많으므로 이명 사용은 삼가야 한다. 시름을 잊게 해준다는
중국의 고사가 있어 '훤초(萱草)' 또는 '망우초(忘憂草)' 라고도 부른다.
가는 뿌리는 사방으로 퍼지며 황갈색이고 끝에 가서 부풀어서 방추형의 육질 덩이뿌리가 생긴다.
잎은 칼처럼 생겼는데 길이 60~80cm, 폭 1.2~2.5cm로서 밑에서 2줄로 마주 나고
끝이 둥글게 뒤로 젖혀지며 흰빛이 도는 녹색이다.
꽃 이 피는 시기는 6~8월경이다. 꽃줄기는 높이 1m로서
끝에서 짧은 가지가 갈라지고 6~8개의 꽃이 총상으로 달린다.
포는 줄모양의 바소꼴이고 길이 2~8cm로서 윗부분의 것은 가장자리가 막질이다.
작은꽃줄기는 길이 1~2cm로서 밑부분이 화축에 붙어 있으며
꽃은 주황색이고 길이 10~13cm이며 통부는 길이 1~2cm이다.
수술은 6개이고 통부 위 끝에 달리며 꽃잎보다 짧고 꽃밥은 줄모양으로 노란색이다.
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시들지만, 계속해서 꽃이 피게 된다.
열매는 삭과로서 10월이면 익는데, 삭과는 넓은타원형이고 3각으로 벌어지며 검은색의 종자를 만든다.
어린순은 옛부터 대표적인 봄나물 중의 하나였는데 이 때 붙여진 이름이 '넓나물', '넘나물' 이다.
꽃은 중국요리에 사용하기도 하며 마른 꽃은 술을 만들기도 하는데 자양강장 피로회복에 좋다.
주독을 푸는데는 잎, 줄기, 꽃, 뿌리 등을 다려서 먹는다.
환상적인 원추리 꽃밭 입니다.
그리고 보니 얼마전에 석촌호수에서도 찍은 꽃 역시 원추리인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원추리로 다양한 음식이 있는지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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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음은 우너추리가 아름답군요
싱그러움도 한츤 더 하구요
자세한 설명속에 쉼을 얻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블코 친구 등록해 주셔 감사해요
저도 등록하고 구독합니당..^^
원추리 이름이 참 독특하네요
먹을수도 있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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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도 원추리가 있어서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원추리를 먹기도 하는군요.. 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고운 밤 보내세요..^^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화창해졌네요
다시 남부지방은 비가 온다는 소식이 들리지만..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도 방문 샤샤샥
너무 환상적이군^^
혼자 좋은곳 가다니 ㅠㅠ.....ㅎㅎ
그래도 행복한 월요일...땡큐~~~
그림같은 사진에..추천과 댓글을 안달 수가 없습니다.
스위스가 따로 없네요 ^^
감사해요
우리나라... 맞나요??
사진이 아니라 정말 그림이네요..
특히 강아지의 풍경감상 사진.. 이거는 출력해서 액자해도... 좋겠어요!
우와~ 좋은 감상 했어요.
검색해서 어딘지 보고 나중에 찾아가야겠어요 ^^
저기 꼭 가보고 싶어요
어딘지 메일로 부탁 드려도 될까요??
tls205@hanmail.net
시원스럽고 동화같은 멋진 풍경이 장관이네요.
굿입니다.
bjch0710@hanmail.net
넘 멋지내요.
한국가고싶은 맘..
님사진보면서 오늘 힘차게 시잣합니다.^^
우리나라인가요? 너무너무 멋져요!!
둥둥님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길
ㅎㅎ
오늘은 날씨가 상쾌하네요
엉뚱하게도 근데 이름모를 강아지의 앞모습이 궁금해졌다는...ㅎㅎ
못생겼던걸요...
그래서 뒷모습으로
앞으로 자문 좀 구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댓글 감사합니다.
괜히 짠한 느낌..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풍경찍으러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