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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그림같은 계곡 풍경한폭의 그림같은 계곡 풍경
Posted at 2009/07/07 09:53 | Posted in 분류없음지난 주말 여기 저길 다녔더니
이번주는 올릴 사진도 풍성하고 행복만 고민입니다.
서울을 비롯하여 수도권에도 사진찍을 곳이 많고 유명한 곳이 많지만.
우리나라 곳곳에 아름다움 풍경은 많이 숨어있습니다.
이번에는 경남 의령을 지나 국도를 지나가다 찍어봤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여기가 어딘지는 모른다는게 아쉽네요.
따스한 햇살 사이로 비춰든 계곡
한폭의 그림과 같은 멋진 풍경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로 물흐름을 잡아보았습니다.
이사진을 담는데 정말 여러 장을 찍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구요? 아직 서툴러서 촛점을 잘못맞추는 바람에 사진이 어둡게 되거나 혹은 하얗게 떠버려서
혼났습니다..ㅋㅋ
그리고 조금 더 내려가니
돌 사이로 흐르는 물살도 이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국도를 지나가다보니 연꽃과 수련이 함께 어우러져있더군요.
남쪽나라 연꽃은 처음 담아봤는데,연꽃은 연꽃이죠잉~ㅋㅋ
그리고 그 옆에는 수련도 이쁘게 피어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이곳저곳을 제 가고싶은대로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우리 일상속에선 정신없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지나가지만, 또 이렇게 자연과 함께 숨을쉬고
같이 하는 것도 생활의 활력소가 됩니다.
다음에는 의령에 새로생긴 구름다리도 한번 올려봐야겠네요~
연꽃과 수련 구별방법은?연꽃과 수련 구별방법은?
Posted at 2009/06/25 14:47 | Posted in 분류없음
연꽃과 수련 구별방법을 아세요?
연꽃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얼마전 양평에 바람쐬러 나갔다가, 이쁘게 피어있는 연꽃을 찍어봤습니다.
얼핏 보면 연꽃과 수련...서로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꽃인데요.
미나리아재비목 수련과의 여러해살이 수초. 연꽃이라고도 한다. 뿌리줄기는 흰색이고 가늘고 길며 진흙 속을 기는데, 끝부분은 비후(肥厚)하여 연뿌리(연근)가 된다. 잎은 긴 잎자루가 있으며 수면에 뜨는 잎과 수면 위로 올라온 잎이 있다. 잎새는 원형이며 잎자루에 방패모양으로 붙고 지름은 약 30㎝이다. 잎의 표면에 무수히 많은 작은 돌기가 있어 물방울이 멈추었다 흐르곤 한다. 꽃 은 빨간색 또는 흰색이며 여름에 꽃자루 위에 홀로 피고 꽃덮이조각은 많이 있으며 거꿀달걀꼴이다. 수술은 많고 수술대는 실모양이다. 꽃턱은 역원뿔형이고 많은 암술이 벌집모양으로 가득 차 있다. 종자는 넓은 타원형으로 길이 1㎝ 정도이며 검고 단단한 껍질이 있다. 종자의 수명은 길어 2000년 전의종자가 발아할 정도이다. 동아시아의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널리 분포한다.
연꽃이 왜 불교의 상징적인 꽃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우린 석가탄신일에는 연꽃형상의 연등을 종종 접할 수 있는데요.
여러 추측설이 있습니다.
연꽃은 꽃이 핌과 동시에 열매가 그 속에 자리를 잡는데요. 이것을 ‘연밥(蓮實)'이라 하는데, 즉 꽃은 열매를 맺기 위한 수단이며 열매의 원인인 것입니다. 이 꽃과 열매의 관계를 인因과 과果의 관계라 할 수 있으며 인과因果의 도리는 곧 부처님의 가르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연꽃은 깨끗한 물에서 살지 않는데, 조금 더럽긴 하지만 그 더러움을 조금도 자신의 꽃이나 잎에는 묻히질 않죠.
이건 불자가 세속에 처해 있더라도 세상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고 오직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든다는 뜻으로 상징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간략하게 마치고, 수련으로 넘어 갑니다.
수련은 이렇게 생겼어요~
미나리아재비목 수련과의 여러해살이물풀. 속명은 그리스신화의 물의 요정 님프에서 연유한다. 수련속(睡蓮屬)에는 약 40종이 있는데 모두 수생의 여러해살이풀이며, 대형의 아름다운 꽃이 핀다. 진흙 속을 옆으로 기거나 덩이줄기 모양인 큰 뿌리줄기를 가진다. 잎에는 긴 잎자루가 있고 둥근 달걀형 잎은 밑 부분이 화살촉 모양으로 깊게 갈라졌으며 두껍고 수면에 뜬다. 꽃은 뿌리줄기에서 뻗은 긴 꽃자루 위에 1개가 핀다. 꽃받침조각은 4∼6장이고 꽃잎과 수술은 다수이며 씨방의 측벽에 붙는다. 씨방은 5∼40장의 심 피(心皮)로 되어 있고, 각 실(室)의 측벽에 다수의 밑씨가 붙는다. 암술머리는 쟁반모양이다. 수련은 북반구 온대지역에 널리 분포하는 비교적 소형의 종이며, 꽃은 흰색이고 지름은 약 5㎝이다. 오전에 꽃이 피었다가 저녁 무렵에 닫히기를 3∼4일간 계속한다. 수련속의 식물은 꽃이 아름다우므로 연못이나온실에서 관상용으로 재배된다. 종자와 뿌리줄기는 녹말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세계 각지에서 식용되고 있다. 또한 뿌리줄기는 누파리딘을 함유하고 있어 위장약으로 사용된다. 꽃은 낮에만 피고 밤에는 오므라들기 때문에 잠자는 연꽃이라는 뜻으로 '수련(睡蓮)'이라고 한다.
수련사진은 해피아름드리님 블로그에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해요~
제가 찍은 사진이 없어서..ㅠㅠ
수련 관련 사진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한창 연꽃과 수련이 피는 시기입니다.혹시 야외로 나가신다면 한번쯤 카메라로 담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다음 주 시간이 되면 주말을 이용해서 밖으로 나가고 싶네요~
참 세미원이 이젠 유료화가 되었다는데, 좀 많이 달라졌을지..방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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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정말요? 세미원 유료로 된건가요??
음,,,다시 생각해보면 유료로 되어도 아깝지 않은곳이긴 합니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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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2로 이쁘게 담아 올려주세요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워요~^^
오늘 아침부터 비오고 후덥지근한데 시앙라이님의 사진을 보니 한결 시원해지는데요..^^
비가와도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 싶은걸요
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쌀쌀한 날씨에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사진도 너무 좋구요..^^
나도 ...ㅠㅠ
너무 예뻐요~~
어쩜 저렇게 멋진 사진을 담아 오셨는지..^^
사진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