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차와 함꼐 잠시 여유를 가져보는건 어떨까요?차와 함꼐 잠시 여유를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Posted at 2009/07/30 09:08 | Posted in 日記

일상 생활에서 잠시 여유를 가지고 차(茶)를 마시는 여유를 가지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물론 좋은차를 구하는게 첫째겠지만,
그에 걸맞게 몇 가지 다구를 갖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구는 모양이 참으로 아름다워서 그냥 보기만 해도 좋고, 골동품 가치를 지닌 것도 있으며
응접실에 진열해 놓아도 상당히 멋진 품목의 하나가 되기도 하죠.




지난 주말에 잠시 동네 산책을 하다가 눈에 띄는 찻집이 있어 들러보니, 역시나...
찻집 쥔장님이 대만 화교분이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아리산 고산차(阿里山 高山茶)를 마실 기회도 생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다과와 함께 차를 마시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여유...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

차를 마실 수 있는 조그만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http://www.krlai.com/trackback/464 관련글 쓰기

  1. 차 한잔의 여유, 차 문화와 효능에 대하여 // KOMERICA 2009/07/30 13:32 [Delete]
  1. 정말 여유가 느껴지는 컷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 제가여기와있는듯한 느낌이.아 찬한잔 마시고 싶은 여유^
  3. 가끔씩 작은 여유를 즐기고 싶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동네에 찻집이 있다 하니 가끔 들르세요 ^^
  4. 사무실에 커피나 녹차 말고 다른 차를 가져다놔야겠어요~
    사진에서 처럼 차 다구를 이용하진 못하겠지만요~^^;;
  5. 마음의 여유를 잠시나마 찾았습니다 ㅎㅎㅎ
    감사히 보고 갑니다
  6. 예쁜 영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전 커피를 주로 마신답니다..ㅋㅋ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점심먹으러 가는길에점심먹으러 가는길에

Posted at 2009/06/30 17:47 | Posted in 분류없음
장마기간이라 요즘은 잦은 비와 꿉꿉한 날씨로 은근히 덥죠?
점심시간 밥먹으로 가는 길가에서 꽃이 피어있더군요.

아..저기 사진을 찍어야지 싶었지만, 여러번 지나치고 지나치다 오늘은 카메라를 들고 점심식사 하러 나왔습니다.

회사 골목골목 빌딩안에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작은 화단에서 찍어봤습니다.



날씨가 흐리다보니 사진또한 흐릿흐릿하네요.



건물사이에 피어있는 꽃~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http://www.krlai.com/trackback/432 관련글 쓰기

  1. 회사 골목 빌딩안 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작은 화단도 아는 시앙라이....무섭 ㅠㅠ
  2. 건물사이에 피어있는꽃~~ 제일 느낌좋은걸요?!
    푸른빛배경이 아웃포커싱을 더 맛깔스럽게 표현한듯..^^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제몸을 태워 냄새를 없애는 양초제몸을 태워 냄새를 없애는 양초

Posted at 2009/02/12 16:11 | Posted in 분류없음
서양 속담에 '아무리 초래해도 내 집만한 곳은 없다' 라는 말이 있죠
방에서 형광등 대신 촛불을 밝혀보면 또다른 집안 분위기를 나타낼 수 있답니다.
쓸쓸한 느낌보단 따뜻한 느낌? 
그리고 그윽한 커피까지 한잔 내려서 노래까지 틀면 ..캬~ 

지난번 에너양 집들이 때 찍어본 촛불...


양초는 타면서 공기 중에 나쁜 냄새를 함께 태워버리기 때문에 집안에 잡냄새도 없애줍니다.
초는 자신을 태우면서 공기중의 나쁜냄새를 없애주는게 꼭 우리 어머님들의 희생하는 그 정신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오늘은 집에 들어가서 다시 초를 태워봐야겠네요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http://www.krlai.com/trackback/374 관련글 쓰기

  1. 낼은 에너양 집으로 콜! // Energizer jinmi's Blog 2009/02/13 13:47 [Delete]
  2. 초코렛 안먹고...저 등산용품 질렀습니다. // Shownity(show + comunity) 2009/02/13 16:21 [Delete]
  1. 오호~~에너양이 결혼을 했군요^^
    결혼을 했으면 에너아줌마로 바꿔야 블로거들이 안 헷갈리죠^^
    아무나 들이대면 어쩌실라나???
    촛불에 부여한 의미 공감하고 갑니다...
  2. 형광등을 별로 안좋아해서요 .. .
    혼자집에있을때는 언제나 촛불을 켜놓고 합니다. ..

    단 조심해야되요 .. . 조금만 방심하면 화재의 위험이 T.T
  3. 곰돌이가 누워만 있더니 살쪘나봐요. 운동좀 시키세요 ㅋㅋ
    직접 움직여줘야할듯... ㅋ

    초 켜놓고 공부하다가 졸면 머리가 탈 수도 있죠. 저희 어머니가 그러셨다네요. 호호호.
  4. 저도 방에서 담배를 태울 때 초를 켜놓아요. ^^
    • 2009/02/13 23:44 [Edit/Del]
      ^^ 또 냄새나는건 못참아서..ㅎㅎ
      오늘은 비가 많이 내렸더니 주말엔 추워진데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요즘엔 태우면 기분좋아지는 기능초가 많은것 같아요..
    주말에 커피한잔과함께 켜놓을까 봅니다.^^*
  6. 에너양 집들이의 살사춤 공연 사진도 공개해줘욥!
  7. 오랜만에 단비가 내려서인지
    따뜻한 불빛이 좋아보입니다.^^
    • 2009/02/13 23:46 [Edit/Del]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렸다죠
      강한 바람과 함께
      마치 한여름 비가 내리는 느낌이었다고 할까요?

      이제 여유가 생겨서 이리저리 좀 돌아다니면서
      댓글달러 고고씽 해봐야겠습니다.
  8. 불기운이 따뜻하게 전해옵니다~~~
    비오는 날 촛불켜기~~거 괜찮네요
    • 2009/02/13 23:46 [Edit/Del]
      세담님 오늘 비가와서 내일 산행하기에는
      지면상태가 좋질 못한데 일정이 있으신다면
      조심하셔요^^

      오리집 이제서야 올렸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영광의 영수증영광의 영수증

Posted at 2008/11/13 15:21 | Posted in 日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눈깜짝 할 사이 11월 중순이 되어버렸다.
정신없이 이번 달을 지내오면서 남은 저 영수증들...

유독 분홍색 택시 영수증이 눈에 뛴다.
그동안 여러 블로그들이 울고있는 소리가 들린다..ㅎㅎ
이제 그동안 제대로 관리 못한 블로그들도 토닥토닥 달래면서
컨텐츠좀 채워나가야지

늦가을의 사진을 얼른 담아야겠다.

'日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젠 겨울 채비를 하고 있는 청계산  (14) 2008/11/25
추운날엔 따뜻한 커피한잔  (6) 2008/11/19
영광의 영수증  (1) 2008/11/13
나에게 커피는?  (3) 2008/11/11
오랜만에 만난 일본 친구  (3) 2008/11/02
금요일 저녁식사는 삼겹살이 쵝오~  (11) 2008/10/24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http://www.krlai.com/trackback/303 관련글 쓰기

  1. 호호미니
    분홍색 영수증의 "이용해주셔서감사합니다"가 유독 눈에 띄는군요! 으힛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즐거운 T.G.I.F~즐거운 T.G.I.F~

Posted at 2008/10/24 11:34 | Posted in 日記

가을비가 이틀 연속 내리더니
정말 오랜만에 쾌창한 맑은 하늘이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쌀쌀한 아침 공기가 이젠 가을이구나 ~
물론 서울 도심에 나무들은 아직 가을 준비가 덜 되었나봐요.
낙엽보단, 아직은 파란 나뭇잎들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근하고 포스팅 할 여유가 없었네요.
이제 곧 점심시간이 다가오네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http://www.krlai.com/trackback/293 관련글 쓰기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BellBell

Posted at 2008/07/11 04:36 | Posted in 日記

 


무미건조한 소통 부재의 세상은

버스기사 아저씨와의 사무적 대화마저도

조그만 기계 신호로 대신하라 하지만

뭐 내가 별힘있나?

하라면 해야지

 

다만_

벨 이라도 정류장과 정류장사이

전정류장과 내릴 정류장의 2/3 지점에서

기사님 안바쁘시고

 

'지금은 여성시대' 양희은씨 대사치는 사이지점

숨쉬는 조용한 타이밍, 알아채기 쉬우신때 눌러 드리려야지ㅎ

당황하지 않으시고 안정적으로 '하차'시켜 주실 수 있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日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연히 만나다(遇见)  (7) 2008/08/23
누대 한 계단 더 올라가야지~  (1) 2008/08/06
Bell  (11) 2008/07/11
Daum 검색 Changeup! 에서 받은 선물!  (7) 2008/07/06
도너스캠프 아이들에게 미술용품 보냅니다.  (10) 2008/06/24
롯데시네마 VIP?? 사양하겠어요~!!  (9) 2008/06/22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http://www.krlai.com/trackback/232 관련글 쓰기

  1. 북경 시내버스는 벨이 없는 대신 안내양과 안내군이 있답니다.
    사진이 멋지네요.
  2. bell보다 STOP이 더 눈에 들어오는;;;
  3. 잘 쉬시다 가셨소?? ^- ^
  4. 알아채기 쉬운 때라...문장력이 좋으시네요...
  5. 갑쟈기 쌩뚱맞은 이야그가 생각나네욘~
    부자를 울리세요! 란 문구를 보고 버스문앞에서 부자가 막 울었다는^^

    ↑ 호박이 그렇죠뭐.. 이따우를 유머라고.. 아놔~
  6. 세사한 감성이 묻어나는...
    의외입니다~

    상래님에게 이런 면이`~
    부드러운 남자셨군요~
    아자아자~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