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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짜장면은 왜 계란이 없을까?서울 짜장면은 왜 계란이 없을까?

Posted at 2010/01/27 18:21 | Posted in 분류없음

어제 짜장면을 먹었는데도 오늘 이 사진을 보니 다시금 먹고 싶어진다.
왜 서울에서는 짜장면에 계란을 안넣어줄까?
계란 있는게 좋은데..
간짜장도 그렇고..아쉽다.

저녁때가 되어서 그런지 더더욱 배고파지네
얼른 저녁을 먹던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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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혹... 간짜장만 계란이 들어가는 것이 아닌지요.

    부산서는 일반 짜장면에 계란 없슴다.-_-; 오로지 '간짜장'만 계란 아이템 추가.
  2. 해피아름드리
    ㅋㅋㅋ...
    그러네^^
    오늘 점심 짜장 먹었더니...ㅠㅠ
    배고파 엉엉~~
  3. 짜장면을 보니 갑자기 짜장면 생각이 나네요.ㅎㅎ
    인스턴트 짜장면이라도 한번 해 먹어봐야 할것 같아요.
  4. 헐 오늘처럼 비오는 날은 면이 땡기는날인데 말이죠 ^^
  5. 자장면에 계란이 들어갑니까?
    계란 넣어준 곳도 있지만 대부분 오이채로 끝나더만...^^;;
  6. 부산에서도 짜장면에 계란 안넣어 주는데요.
    메추리알이라면 몰라도 ㅎㅎ
  7. 짜장면에 계란 넣어준다는 건 처음 듣는 말인데요.
    어느 지방에서는 넣어주나요 ?
    아무튼 사진이 짜장면 땡기게 하네요
  8. 예전에 한번 계란이 들어있는 자장면을 먹은 기억이 나는거 같네요..
    계란과 자장면은 궁합이 잘 맞지 않는걸까요? 아님 비비기 때문일까요..ㅎㅎ
  9. 오잉?
    경상도에서 나고 자란 경상도 사람입니다.
    짜장면에 계란 반 쪽, 당연한 거 아닌가요~? 냉면에 계란 반 쪽 올려주듯이 말이죠.
    지역마다 이렇게 사소하지만 중요한(!) 식탁의 차이가 있군요. ^^
  10. 완전시골의사
    전라도는 항상 달걀후라이가 오이와 함께 나와요. 전 그맛에 자장면 먹습니다.
  11. 헉, 저도 오늘 계란없는 자장면 먹었습니다...ㅎㅎ
  12. 룰디스
    광주에서도 중국집마다 다르긴하지만 계란후라이반숙 아니면 찐계란 절반이 올라가있죠.
    경상도도 계란이 올라간다는 것 보니 호남이나 영남이나 남도쪽이 계란을 올려주는 듯?
  13. 자장면?
    서울에도 저 어렸을땐 자장면에 삶은 계란 있었습니다.
    온전한 한개의 삶은계란이 있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니 계란이 반쪽만 올라가데요.
    그러더니 나중엔 그게 매추리 알로 바뀌더군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계란이 없어졌습니다.
    아무래도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 그랬던거 같아요.
    계란과 함께 요즘은 완두콩도 찾을 수 없죠..ㅜㅜ 서울에선 오이도 안넣어 주는 집 많아요
  14. 기억도 못하고 있었는데.. 어릴때 짜장면은 다 계란반쪽이 있었던것 같네요.
    몇년전 기억이지만 당구장에서 짜장 시키면 아주 가끔 계란 올려준 집이 있었던것 같구요.
    거참.. 얼마 안 할텐데.. 왜 그걸 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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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면 생각나는 그것은 바로 통새우!가을 하면 생각나는 그것은 바로 통새우!

Posted at 2009/09/27 21:41 | Posted in 분류없음



블로그코리아 리뷰룸에서 당첨된 코코넛 쉬림프 피자~

가을 하면 생각나는..대하!
바로 그 새우의 계절이 가을이죠~
통통한 새우맛을 제대로 느꼈던 피자헛 코코넛 쉬림프 피자에 시식기 입니다.



통통한 새우와 잘 어울리는 고소한 베이컨 그리고 포토이토 각종 야채가 함께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무엇보단 토핑위에 뿌려져 있었던 레몬소스 맛이 감칠맛을 더해주더군요.


지난 더블치킨 피자에서도 적용된 핸드메이드 도우가 코코넛 쉬림프 피자에서도 적용도이어 만들어졌습니다.
고소한 콘밀을 묻혀 손으로 직접 두드리고 펴서 만들었다고 했는데

직접 먹어보니 쫄깃하고 맛이 있더군요.




상큼한 허니 레몬소스와 발사믹 소스가 어울러져 그 맛을 더 깊게 해주더군요.



그리고 여기 흰가루가 바로 코코넛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맛이 있던데, 사람마다 취향이 틀리겠지만 여동생은 그냥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는 평이었습니다.


저는 시원한 맥주와 한잔...
동생은 콜라와 함께 피자를 먹었습니다.

맥주와 피자와의 궁합도 최고였습니다.
적당히 배도 부르고 기분좋게 주말을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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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새우와 코코넛이 만났다~!! 피자헛 코코넛쉬림프~~ // Optimistic 2009/10/05 17:46 [Delete]
  1. 지난번 닭가슴살이 듬뿍든 더블피자도 좋았는데 , 이번 통새우도 장난 아니더군요...ㅎㅎ
  2. 저두 금요일 저녁에 몇년만에 피자를 먹었는데요.. 맛있더군요.. ^^;
  3. 전 코코넛 완전 맛있었는데 *_* 빠지면 안되여 ㅜ.ㅜㅋㅋㅋ
  4. ㅠㅠ(이러고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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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서드 제품 행사장 방문기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서드 제품 행사장 방문기

Posted at 2009/06/18 00:54 | Posted in 분류없음
올림푸스의 야심작...마이크로 포서드 신제품 발표회
좋은 기회가 생겨 제품 발표회에 다녀왔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 제품을 실제로 보니깐 정말 구매욕구가 팍팍 땡기는 물건이었습니다.

OLYMPUS PEN E-P1은 업계 최고의 보안아래 출시되었으며, 올림푸스사의 60~7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필름카메라인
PEN시리즈 스타일을 이어받은 컴팩트스타일의 렌즈교환식 카메라입니다.


멋지게 모델분들이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
마침 센스있게 절 봐주셔서 정면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흰둥이와 검둥이 두가지 색상이 있었습니다.
왜 기존 DSLR보다 이렇게 얇고 작게 만들어졌을까요?
바로 기존 DSLR 바디에는 있는 반사거울을 빼고나자 부피와 크기가 작아졌습니다.


그래서 붙어진 이름~마이크로 포서드(Micro Four Thirds)
반사거울이 없기 때문에 마이크로 포서드 전용 렌즈가 필요합니다.
컨버터를 끼워서 기존 AF 렌즈도 장착이 가능하다고 하니 멋진걸요.
단지 현재 니콘 렌즈를 사용하니 사고싶어도 망설여지는 이유는 렌즈때문이기도 합니다.
기존 올림푸스 유저라면 렌즈호환에 문제가 없으니 퍼펙트!


제품에 대한 설명시간에 기존제품과 사양 비교를 하고 있는 화면을 담아봤습니다.
기존 제품보다 확실히 가볍네요.


컨버터를 끼우고 망원렌즈를 끼운 모습입니다.
바디가 너무 작으니 마치 장난감처럼 귀엽네요.

그리고 모델분들의 쇼쇼쇼~~
많은 분들이 카메라 셔터와 플래시 터트렸습니다.
그야말로 취재열기가 최고조였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실제 OLYMPUS PEN E-P1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기능에 익숙치가 않아 많은 다양한 모드로 찍긴 힘들었지만
가볍고 콘팩트카메라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정말 뽐뿌질하게 쿡쿡쿡 쑤시는 제품 행사장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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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lympus pen e-p1 // rainbow.wing_ 2009/06/18 09:33 [Delete]
  2. [블로거 간담회] 아쉬웠던 행사. 예뻤던 올림푸스 PEN(EP-1)... // 라디오키즈@LifeLog 2009/06/18 14:24 [Delete]
  3. 새로운 PEN의 역사, 그 베일을 벗다. // 올림푸스 Blography 2009/06/30 16:06 [Delete]
  1. 렌즈 교환 자체가 귀찮아서.. 아마 저는 시그마 DP2가 더 끌리는 것 같습니다. ^^
    그래도 디자인은 참 멋지네요.. 얼른 DP2를 질러야 하는데.. 도와주지 않네요.. ㅎ
  2. 예쁜 DSLR인데요...뭐든지 예쁜게 좋아요 전 (친절한 호호씨 ㅋ)
  3. 왜 전 자꾸, 모델분에게만 눈이 갈까요;;;; 쿨럭~^^
  4. 다녀오셨네요~~
    완전 기대되는 마이크로 포서드 제품들이 속속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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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보다 중국다운 공을기객잔중국보다 중국다운 공을기객잔

Posted at 2009/05/20 14:18 | Posted in 분류없음

점심은 회사들어가기 전에 공을기 객잔을 방문하였습니다.5435CE33B24749AEAE134521B3F90037

공을기 [] 는 무슨뜻일까요??

중국현대소설의 창시자라고도 추대되고 있는 노신=루쉰(迅)의 단편소설의 작품입니다.
공을기는 청나라 말기 과거제도에 찌들린 건달 지식인을 통해 양반의 위선과 식인적인 봉건.현학적인 외형을 풍자한 작품인데요. 봉건제도하에서 정신적,육체적으로 찌들린 하층 지식인들의 제도의 희생물이 되어 가면서도 끝내 각성하지 못하고 비참하게 일생을 마감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입니다.




외관에서도 중국풍이 물씬 풍기는 중국음식점인데요,
인테리어가 옛 중국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느낌이 나는 곳이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공을기객잔 현판~옆에 대나무와 등이 잘 어울리네요.


좋아하는 중국술단지~공부가주 ~뒤에 있는 큰독으로 한번 마셔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옛 고증을 잘 재현한것 같네요.오히려 더 중국스럽다고 할까요?


차맛은 딱~마셔보니 국화차~
전 우롱차나 자스민차가 준비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좀 의외였습니다.



메뉴판 역시 고풍스럽게 딱 중국느낌이 팍팍 납니다.
한자에 대한 압박이 있으시면, 좀 메뉴를 고르거나 주문할때 압박감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금액까지 다 한자로 되어 있으니...

우선 주문은
1. 궈바로우=북경식탕수육(锅包肉) 돼지고기 등심부위를 찹쌀로 입혀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요리
2. 니우로우탕멘=우육면(牛肉汤面) 쇠고기 육수로 우려낸 우육탕면
3. 시에로우차오판=게살볶음밥(蟹肉炒飯) 게살볶음밤

이렇게 3개의 메뉴를 시켰습니다


궈바로우~넓게 펴져 3조각이 나왔는데 먹기 좋게 잘랐습니다.
아니 샤오띠가 잘라주더군요~

그리고 두번째로 나온 음식 니우로우 탕미엔~


우리나라 취향의 입맛에 맞도록 맛이 조금 바뀐거 같네요.
전 그래도 현지의 맛 니우로우미엔을 기대했는데 조금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죽통에 담겨서 나온 시에로우차오판~
기름이며 간이 베여있는 맛이 완전 옛 고향에 온 느낌이라고 할까요?
정말 맛 좋았습니다.

위치는 구 안세병원 사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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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색깔있는 식당이 좋다 // Your Sun 2009/06/02 21:50 [Delete]
  2. 魯迅(노신)先生의 咸亨酒店. // wurifen's '巴人聚' 2009/06/18 01:57 [Delete]
  1. 후이린
    우와
    완전 맛있겠다 ㅜㅜ
    여기 혹시 무한도전에 나왔던 곳 아닌가요?
  2. 분위기가 제대로네요.
    가까운 곳이라면 들려보고 싶어집니다.ㅎ
  3. 밥 먹고 오길 잘했다는 ㅎㅎㅎ..
    잘 지내지요??
    보고싶다....떠나고 싶다...
  4. 저도 평소 주변을 지나다가 한번 쯤 들어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일단 인테리어부터 일반적인 중국요리집과는 포스가 다르죠 ^^
  5. 트윗~ 기념으로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근데, 이곳은 이름만 그저 孔乙己를 딴 곳 같군염. 동북요리인 锅包肉에, 牛肉面이나 蟹肉炒饭 모두 샤오싱(绍兴)과는 별반 상관없는 요리인 듯.-_-;

    이 동네 술은 역시... 여아홍(女儿红)입니당...!
  6. 프리
    저는 공을기객잔에4년간 야채납품을 했던 사람입니다 야채값2000만원 외상값을 못받아서
    결국 소송해서 승소하였으나 명의를 바꾸는 바람에 경매 집행도 못하고 야채값2000만원을
    한품도 못받고 있읍니다 너무 억울해서 글한번 올립니다
  7. biggun
    예! 그런거 같네요! 박명수가 라짜장멘(중국식짜장)을 먹고 뿅 갔지요.영화 색즉시공2에도, 드라마 스타의 연인에도 이때는 유 지태와 최 지우가 2층 창가에 앉아 맛있게 식사하는 장면이 나왔었습니다. 그외에도 영화 및 드라마 촬영의 명소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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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경치가 한눈에 펼쳐지는 곳해운대경치가 한눈에 펼쳐지는 곳

Posted at 2009/04/16 00:54 | Posted in 분류없음

지난 주말은 정말 여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더운 휴일이었죠.
때마침 부산에 바람쐬러 갔었는데요.
오랜만에 고향친구도 만나고 좋은 시간을 해운대에서 보냈습니다.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도 한눈에 보이는 저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하루 숙박을 ^^

체크인을 하기 위해 짐꾸러미를 소파에 두면서 로비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호텔 1층에 있는 라운지는 확트인 정원과 함께 바닷가 백사장이 보이는 경관이 좋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쪽 본관은 07년도에 개보수를 하고 나니 지금 부산 어느 호텔보다 최신시설이라고 들었는데, 직접 눈으로보니
역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 기사를 통해 본 것같은데, 2007년도에 미국 스튜디오 가이아(Studio Gaia)에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합니다.
깔끔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이 나더군요.


제가 하루 숙박했던 방입니다.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해변측에 발코니가 있어 해운대 조망이 정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침대가 높아서 푹신해서 good~~





쉬는 주말이지만..업무 메일도 확인하고 찍은 사진도 올릴까 싶어서 노트북을 들고왔습니다.
인터넷요금은 사용한 만큼 자동적으로 체크아웃때 계산이 되더군요~^^
1시간이상 쓰실거면 그냥 편하게 1일로 쓰는게 나을듯 싶네요.
 

그리고 숙소 발코니에서 바라다 본 해운대 모습입니다.
밑에는 야외수영장과 온천이 있습니다.
옥외수영장과 온천은 투숙할 경우는 무료라서 부담없이 부대시설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운대 주변을 돌아다니고 다시 호텔을 들어가던 중에 찍어본 사진입니다.
제가 투숙한 다음날 한중일 30인회 회의가 열린다고 호텔은 무척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다보니 직원들이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도 볼 수 있더군요.

저녁엔 회를 먹고 즐거운 바람바람도 쐬고나서 다시 숙소를 들어가기전 찍어본 호텔 야경 사진입니다.
본관과 신관 사이에 있는 정원이 무척 아름답네요.
그리고 분수대 역시 조명이 있으니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들린 해운대에서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시면 저렴하면서도, 좋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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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에서 벗어난 주말-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 친절한곰탱이 2009/04/16 04:47 [Delete]
  2. #01 Almost Paradise // 사랑한Day ♡ 2009/04/16 11:48 [Delete]
  3. 부산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Energizer jinmi's Blog 2009/04/21 09:37 [Delete]
  4. 해운대에서 2박3일 ... 첫번째 // Paradise Story 2009/04/29 00:57 [Delete]
  5. 부산 관광지 23곳 무선 인터넷 '공짜' // 독도는 우리땅 2009/05/25 09:07 [Delete]
  1. 전, 마지막 사진이 분수의 소리가 파도 소리인줄 알았다능, ㅋㅋ
  2. 인터넷 강국에서 호텔이 속보이는 짓을....ㅋㅋㅋ
    좋은 여행되셨지요????
    몇일 못들렸더니 글이 많이 쌓여있군요!!!
    자주 올께요!!!
  3. 아 너무 좋네요. 전 언제쯤 이런데서 숙박해볼 수 있을까요
  4. 호텔측이 심한건지 통신회사가 심한건지...ㅠㅠ
    회선료가 너무 비싸군여.
    앞으론 부산에서 돈주고 인터넷 할필요 없습니다.
    주요 관광지와 명소에 무선인터넷 할수 있는 회선이 설치 완료 되어서
    공짜로 즐길수 있답니다.

    관련 트랙백 하나 쏘아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부산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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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확 트이는 부산 해운대가슴이 확 트이는 부산 해운대

Posted at 2009/04/14 10:44 | Posted in 분류없음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해운대 사진을 올려봅니다.
하룻밤을 묵기위해서 해운대에서도 전망이 좋은 파라다이스 호텔에 투숙했습니다.
게다가 발코니에서 해운대 앞바다가 보이는 전망 좋은 곳이었는데요.


발코니에서 바라본 해운대 앞바다의 전경입니다.
저기 밑에는 실외수영장도 보이고, 가슴이 확트입니다.


그리고 저기 요트도 보이고...한적한 해운대 바다를 바라다 보았습니다.
날씨가 덥긴 했지만, 아직 바닷물에 들어갈 정도는 아닌듯해요. 그래도 아직 4월인데^^

그리고 잠시 숙소에서 쉬고 저녁 노을이 질때 다시 바닷가로 향했습니다.


동백섬쪽으로 해가 지는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사람들도 다들 노을을 즐기고 있네요.



그리고 노랗게 하늘이 물든 가운데 배가 동동동 소리를 내고 지나가길래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저도 저기에 몸을 싣고 싶었는데..언제 기회가 되면 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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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눈에 보는 부산 해운대 풍경 (부제:이게 360도 파노라마다!) // 108층 사상만서각 ‡‡ 108層 沙上慢書閣 2009/04/14 12:32 [Delete]
  2. 한눈에 보는 부산 해운대 풍경 (부제:파노라마가 날 미치게 한다!) // 108층 사상만서각 ‡‡ 108層 沙上慢書閣 2009/04/14 12:32 [Delete]
  3. 한눈에 보는 부산 해운대 풍경 (부제:화각별 파노라마 사진의 차이점) // 108층 사상만서각 ‡‡ 108層 沙上慢書閣 2009/04/14 12:33 [Delete]
  4. 해운대에서 공짜술 마신 사연 // 뜬금없는 여행 2009/04/14 12:33 [Delete]
  1. 오옷, 파라다이스 호텔! 에 머무셨군요~!
    전 거기 면서점 구경만 가끔~ ㅎㅎ;;

    예전에 찍어둔 해운대 사진, 트랙백을 살포시~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정말 가슴이 탁 트이는 시원한 풍경입니다.
    바다는 동해보다 남해가 더 낫죠?
    점점이 떠 있는 섬 풍경도 좋고.
    점 덜 요란한 느낌도 좋고....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 2009/04/15 09:25 [Edit/Del]
      눌산형님 안녕하세요^.^
      해운댈 가놓고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제대로 사진을 찍질 못했습니다.

      아쉬움이 남아 어젠 동네에서 파노라마 찍고 그 아쉬움을
      달랬네요
  3. 와 멋진 사진들이 많이 보여요~~
    부산도 부산이지만 바다 사진 너무 좋습니다. ^^*
  4. ㅎㅎ 멋진 해운대 일출이 보장되는 파라다이스....비치
    누구랑 밤을 보내셨니요? ㅋ 설마 아름드리님은 아니시죠? ㅋㅋㅋ
  5. 시원함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사진 한컷 담아 보고 싶어지네요~
  6. 저도 타보고 싶어요~
  7. 아니, 역시 렌즈가 좋군요,
    전 아무래 땡겨도 저렇게 안 땡겨지던데,,,
    아~ 다시 가고 싶어요!! ㅠㅠ
  8. 똑딱이는 어쩌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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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운 랭킹 1등~~인증샷온타운 랭킹 1등~~인증샷

Posted at 2009/02/14 00:55 | Posted in 잡동사니

2월 14일부로 온타운 랭킹 리셋으로 고고씽 달리고 있는중입니다.


불과 어제만해도 노숙자 신세를 면칠 못하고 있다가..ㅎㅎ
리셋되고 나서 레벨 9..먹었음돠

관리자 또자쿨쿨님이 9레벨인걸 빼앗아 제가 집을 지었어요


언제 다시 빼앗길지 모르지만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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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싸 쵝오 레벨~!!! // 책, 소설, 사진, 요리, 영어, 검색과 온타운 2009/02/14 01:00 [Delete]
  1. 제가 1등 먹은지 얼마나 돼따구.. ㅠㅠㅠ;;;;
  2. 언제빼앗길지 모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온타운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야겠어요.
    1등은 이제 제 것이랍니다. !!!! 긴장 타셔야해요~~~

    안녕하세요? 데니즈T 입니다. 저의 블로그 아이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데이먼 입니다.
    도메인을 변경하면서 데이먼이 아닌 데니즈T로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데니즈는 터키어로 '바다(Sea)'라는 뜻입니다. 워낙 터키를 좋아하다보니 터키이름으로 바꾸게 되었네요.
    그리고 데니즈 뒤에 붙은 T는 Turkey를 뜻한답니다.
    앞으로는 저의 블로그를 들릴 때, http://deniz.co.kr 로 접속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4. 헛! 대궐이군요...^^
  5. 혹시 공권력으로? <교통경찰> 뺏어 오신거 아닌가요? ㅋㅋㅋ

    암튼 분양을 기다려 보겠습니다~~ㅎ
  6. 헉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
  7. 안냐세요..오늘 첨왔네요^^ 하긴..저 온타운..저도 리뷰함했었는데...저 노숙자 랭킹놀이 너무 인상적이더군요...^^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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