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작되는 태백산 눈꽃축제오늘부터 시작되는 태백산 눈꽃축제
Posted at 2009/01/30 09:54 | Posted in 분류없음지난번에 쭈욱 태백산 이야기를 하다가 게을러서 이제서야 다시 올립니다^^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가 있는 始原의 도시가 바로 태백이죠
황지연못이 바로 그 발원지 입니다. 바로 오늘 태백에선 16회 태백산 눈꽃축제가 열립니다.
새벽에 도착할때의 태백역과 한낮에 태백역의 모습입니다^^
구름 한점없는 파란 하늘에 태백이라고 적혀있죠^^
아무래도 CPL 필터를 끼우면 보정없이도 파란 하늘을 담을 수 있어서 편한 것 같아요
비록 후핀이 나갔지만 그래도 쓸만한듯
역광장 앞에는 맛있는 음식들을 팔고 있었어요
모락모락 피어나는 찰옥수수^^ 참 먹음직스럽죠
찍는 저역시 먹고 싶은 충동이 납니다^^
태백산 동동주도 참 맛있겠죠? 사가지고 열차안에서 마시면 캬~~^^
태백산에서 등반하고 당골광장으로 내려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얼음으로 뒤덮여 있어서 그런지 더 멋져보이죠
무엇보다 오늘은 식전행사로 쥬얼리도 오고
사진 페스티벌을 한다고 하니 또 가보고 싶습니다.
디카 폰카 콘테스트가 있다고 하니
혹시 태백산 가실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떠세요?
태백산 천제단에서 바라본 풍경태백산 천제단에서 바라본 풍경
Posted at 2009/01/14 08:07 | Posted in 분류없음너무 많은 사람이 있어서 정작 일출을 찍을때는 천제단 조금 아래 주목이 있는 곳에서 찍었어요
그리고 기나긴 기다림 끝에 일출을 찍고 천제단으로 향했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았기 때문에 깨끗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보정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찍을때 CPL필터를 끼우고 찍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파란 하늘이 나왔습니다.
파란 하늘과 그 아래 보이는 산들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태백산 아침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주목이 함께 어울러져서 운치가 느껴집니다.
여기가 바로 태백산 천제단입니다.
저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면서 각 자 바라는 소망을 빌고 지나간 흔적들이 있더군요.
1991년 10월 23일 중요민속자료 제228호로 지정되었다. 높이 3m, 둘레 27m, 너비 8m의 제단으로 태백산 정상에 있다. 산꼭대기에 이와 같은 큰 제단이 있는 곳은 한국에서 하나밖에 없다. 제작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거치는 동안 수령과 백성들이 이곳에서 천제를 지냈으며, 한말에는 쓰러져가는 나라를 구하고자 우국지사들이 천제를 올렸다. 특히 한말 의병장 신돌석은 백마를 잡아 천제를 올렸고 일제 때는 독립군들이 천제를 올린 성스런 제단이다.
위쪽은 원형이고 아래쪽은 사각형이며, 녹니편암의 자연석을 쌓아 만들었는데, 이러한 구도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사상 때문이다. 10월 3일 개천절에는 이 곳에서 천제를 지내며, 강원도민 체육대회의 성화를 채화한다.태백산은 백두대간의 중추인 산으로 예로부터 정상에서 하늘에 제사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라 때에는 137년 일성이사금 5년 10월에 왕이 친히 북순하여 태백산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으며, 300년 기림이사금 3년에 우두주에 이르러 태백산에 망제를 지내니 낙랑, 대방의 두 나라가 항복하여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네이버 백과사
위쪽은 원형이고 아래쪽은 사각형이며, 녹니편암의 자연석을 쌓아 만들었는데, 이러한 구도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사상 때문이다. 10월 3일 개천절에는 이 곳에서 천제를 지내며, 강원도민 체육대회의 성화를 채화한다.태백산은 백두대간의 중추인 산으로 예로부터 정상에서 하늘에 제사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라 때에는 137년 일성이사금 5년 10월에 왕이 친히 북순하여 태백산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으며, 300년 기림이사금 3년에 우두주에 이르러 태백산에 망제를 지내니 낙랑, 대방의 두 나라가 항복하여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네이버 백과사
많은 눈은 아니지만 천제단 부근 정상에 눈이 아직 남아 있었습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없이 태백산이라는 걸 쉽게 알 수 있는 사진이죠.
많은 사람들이 '나 태백산 다녀왔다~' 기념 사진을 찍기 바쁘더군요. 물론 저도 찍었지만^^
서로 다른 카메라의 사진을 합쳐놓으니 느낌이 조금 틀리네요~^^
해피아름드리님과 저와 함께 찍은 인증샷~~
바로 이렇게 말이죠~~!! 서로 줄서서 기다리면서 사진찍기 바쁘더군요
햇빛이 비추는 곳에는 눈은 이미 녹아 흔적도 없이 저렇게 메마른 지면을 보이고 있었어요
제 뒷 모습을 해피아름드리님이 담아주셨습니다.
천제단 위에서 사진을 담고 있는 제 모습입니다^^
사진으로는 느낄 수 없지만, 태백산 천제단 위에는 바람이 정말 세게 불었습니다.
새벽에 출발하느라 완전 무장을 하고 기념 샷~~한장 찍어봤습니다.
눈만 보이고 가릴 수 있는 만큼 다 가려보았습니다^^
문수봉까지 갈 시간이 되질 않아 이제 당골광장으로 하산전에 찍어본 이정표입니다^^
이번 등반코스는 비교적 무난하게 힘을 들이지 않고 올라 올 수 있었습니다.
단, 추위에만 단단히 준비한다면~~
이제 하산을 위해 내려가기전에 담은 사진입니다.
다들 가벼운 발걸음으로 내려가는 모습이 뒤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이 조금 더 많이 쌓여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긴 했지만, 아름다운 일출을 보았기 때문에
만족한 등반이었습니다.
내일은 하산하면서 담은 내용을 또 올려볼려고 합니다^^
2009/01/13 - [Photo] - 태백산에서 바라본 일출
2009/01/13 - [Photo] - 태백산 정기를 이어받고 있는 단군성전
2009/01/12 - [잡동사니] - 태백산 추위와 함께한 음료
2009/01/13 - [Photo] - 태백산 정기를 이어받고 있는 단군성전
2009/01/12 - [잡동사니] - 태백산 추위와 함께한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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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매~~~저건 또 뭐꼬~~???
초상권 침해다~~ㅠㅠ...더 머찐 사진도 있을텐데..
앙앙앙~~~내 블로그에도 공개 안했는디..ㅎㅎㅎ(님들~~저보고 실망해서 놀러 안오심 안돼요^^)
암튼 ....너무 행복한 추억을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또 가고싶포~~~매일 겨울산만 찾고시포~~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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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태백이다.
여기 아름드리님도 다녀왔는데 요즘 태백산이 유행인가 봅니다.라고 쓸려고 했는데
같이 다녀오셨군요..
진짜 왕부럽부럽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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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10:07 [Edit/Del]글쎄.. 소니나 니콘 고민중.. ㅎㅎ
근데..언제 살지는 기약 못한다는거.. ㅎㅎ
언젠가는 살수 있겠지..
암튼 풀프레임이 땡기더군... 소니는.. 칼짜이즈..
렌즈군이 땡기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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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아래로 잔잔히 솓아있는 산봉우리들이...솓구치는 파도결 같습니다. 운해!
2009년 시작한 이래 본 사진중에 제일...가슴 꽉 조이는 사진인 것 같은데요. (=_=)b! -
태백산에서 바라본 일출태백산에서 바라본 일출
Posted at 2009/01/13 08:14 | Posted in 분류없음지난 1월 1일에는 부산 해동 용궁사에서 일출을 바라봤는데요.
이젠 산에서 일출을 보기 위해 태백산으로 고고씽~
이른 새벽에 태백산의 일출을 보기위해 열심히 길따라 올라갔습니다.
해가 뜨기전에 붉게 하늘이 물들려고 합니다.
산 정상이라 춥기도 하여 제대로 셔터 눌리기가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초점이랑 노출을 제대로 맞춰야 함에도 불구하고 막샷을 찰칵찰칵~!!
앙상하게 나무가지만 남아 있는 나무가 오히려 운치있게 느껴집니다.^^
마치 조각처럼 느껴지는 나무가 멋집니다.
조금 더 어둡게 찍었어야 했는데..이것도 실패작
이제 해가 구름 저편으로 뜨기 시작합니다.
찰나에 벌써 하늘위로 솟구치는 1월 10일 토요일 태백산에서 맞이하는 해맞이
멋진 1월 10일 토요일을 태백산에서 일출을 바라다 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올라왔지만...그 순간에 마음속으로 많은 것을 바라고 빌어보았습니다.
너무 욕심이 과한지는 몰라도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으로^^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2009년 기축년에도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하는 바람이며
이 사진을 보시는 모든 분들 행복이 가득하길 시앙라이가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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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국이 바로 여긴가 하노라-태백산 눈꽃산행 // 고니의 근교산 방랑기 2009/01/13 10:10 [Delete]
- 겨울 태백산 새벽의 아름다운 빛의 향연.. //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2009/01/13 21:53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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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제 태백산에 올라가 보나요..ㅜㅜ
아직 한번도 가 본적이 없어서...
그러나저러나 사진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멋있네요...^^
태백산 정기를 이어받고 있는 단군성전태백산 정기를 이어받고 있는 단군성전
Posted at 2009/01/13 01:24 | Posted in 분류없음태백산 정상 천제단에서 일출을 보고 당골광장으로 내려오는 곳을 보면 단군성전이 있습니다.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지만 단군동상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통일기원 국조 단군상 건립한다는 내용과 함께 나무장작이 빼곡히 둥글게 쌓여져 있더군요
가지런히 차곡차곡 쌓여있는 나무장작...
이 장작들이 단군성전 담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마치 자로 잰듯이 일정하게 담장 벽면을 이루고 있어 보였습니다.
그 사이로 나온 나무가지들이 규칙을 흐트리는 것 같지만 오히려 조화롭게 보입니다.
당골광장 내려오는 길에 단군상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상에서는 보이질 않지만 제를 올릴 수 있는 매트도 마련 되어 있었습니다.^^
절을 다니다보면 대웅전처럼 단군성전이라고 한쪽에는 태극기와 한쪽에는 강원도민 깃발이
펄럭이고 있었습니다.
바깥 문에는 전통 문고리가 있었는데
원래는 누워있었으나. 사진을 이쁘게 찍어볼려고 세워보았습니다.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전통문고리~
예전에는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외곽을 나와야 볼 수 있으니 참으로 아쉽네요.
그리고 당골광장에는 눈꽃축제를 위해서 열심히 정설/제설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찍어본 인공눈을 포커싱해서 잡아봤어요.
스키장 슬로프는 아니지만 설질이 참 좋네요~
더 찍어 놓은 태백산의 풍경을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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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국이 바로 여긴가 하노라-태백산 눈꽃산행 // 고니의 근교산 방랑기 2009/01/13 10:15 [Delete]
- 단군성전을 참배하다 // 일체유심조 2009/01/13 14:11 [Delete]
태백산 추위와 함께한 음료태백산 추위와 함께한 음료
Posted at 2009/01/12 09:59 | Posted in 잡동사니무려 1박스가 도착했어요.
이미 집엘 도착하니 박스는 뜯어져 이쁘게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던 파워에이드
그래서 개봉기 사진은 없구요.
지난 금요일 밤 11시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태백산으로 고고씽~~!! 태백역에 도착하니 새벽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배낭에는 물을 담고 옆 배낭옆에는 파워에이드를 쏘옥 넣고 등반~~
아침 일출을 보기 위해 열심히 정상으로 정상으로 향했죠.
한 번 쉬어 갈때쯤 목이 타서 파워에이드를 벌컥벌컥 마셨더니 속이 시원하고
갈증도 해소 되고 좋았습니다.
새벽등반하고 정상에서 카메라로 일출을 담아 봤습니다.
정상에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사진찍고 시간을 보냈더니
파워에이드는 매서운 바람과 추위를 견디기 힘들었나봅니다.
시앙라이와 함께한 파워에이드는 이렇게 꽁꽁 얼었죠
정상에서 함께한 파워에이드
그 짧은 시간동안 해는 이미 중천에 뜬 것처럼 힘차게 솟았습니다.
2시 기차를 타고 다시 서울로 가는 차안...
아직 출발 전인데도 파워에이드는 얼어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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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파워에이드 비타레몬 // PR Alive by yamyong 2009/01/12 11:14 [Delete]
- ★ 겨울스포츠음료, 파워에이드 비타레몬 새 상품 출시 //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1/23 11:17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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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0:20 [Edit/Del]기차안에서야 비로소 녹은 파워에이드.ㅎㅎ
정상에서도 찍을 수 있는 아이템이 있어서 좋았죠~^^
해피님도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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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파워에이드 맛은 어떤가요?
사람도 함께 얼어버린것 같군요ㅎㅎ
여행 충동이 일어나는 포스팅입니다! 새벽 기차 특유 냄새가 갑자기 그리워용+_+ -
이렇게 보니..파워에이드는 겨울산행과도 잘 어울리겠군요~
날씨는 춥지만 등산할 때...갈증은 여름 못지 않으니까요^^ -
-
허걱..파워에이드가 얼정도의 추위속에 멋진 등반을 하셨군요~~

내려올때 춥진 않았나요?? ㅎㅎ -
우와~ 얼마나 추웠는지 알겠네요.
힘겨운 겨울산행이었지만 이렇게 멋진 사진을 남기셨으니
충분히 보상이 되셨겠어요! -
태백산만 가면 애네들은 어는 군요... ^(^
즐거운 여행이었을 듯... 부럽습니다.
전 오늘부터 연휴의 시작입니다. 이틀 먼저 좀 쉬려구요.
행복한 설 쇠시길 바랍니다~~
겨울 산행 준비 끝겨울 산행 준비 끝
Posted at 2009/01/04 22:28 | Posted in 日記1월 9일 밤 11시에 해피아름드리님과 같이 태백산을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에효~~근데 저에겐 겨울 산행 장비가 하나도 없어요..ㅠㅠ
낮에 가는 것도 아니고 저녁 11시...분명 산에는 눈이 쌓여 있을테고...
아이젠과 스패츠 등 여러가지 겨울 등산을 위한 장비를 챙겨오라고 합니다.
저한테는 하나도 없는 장비들인데..헉헉..ㅠㅠ
앞으로 해피아름드리님이 자주 데려다 주실걸 믿고
장비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물품은 장갑, 스패츠, 귀덮을 수 있는 모자, 마스크, 파워스트레치, 양말은 서비스..ㅎㅎ
무엇보다도 파워스트레치 오리지널 구입한 가격이 가장 컸어요..ㅠㅠ
앞으로 자주 입을 거란 생각에~~
이번 연말에 고향에 내려가서 형이 잘 아는 등산용품점을 함께 갔습니다.
가격의 부담으로 에이 태백산 안가야지..싶었는데..한번 사놓으면 또 자주 사용할 수 있어서 ~~
확 구입해버렸네요..
가격도 참 착하게 샀습니다.
마산 오동동에 위치한 올마운틴 사장님 착한 가격으로 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경남에서 장비 구입하실 거라면 ..올마운틴 가보셔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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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많이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가끔 산에 가보고 싶단 생각을 합니다. ^^
태백산 잘 다녀오세요. 저두 언젠가 한번 가봐야 할 듯 한데.. 언제일지 기약은 없네요.. ^^; -
ㅎㅎㅎ...
배보다 배꼽이 큰 거 아닌가용?
나도 착한 가격을 만나고 시포용~~~
설마 우리 태백산에서 얼어 죽는 거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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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태백산행 잘 다녀오세요~
저도 스노우보드와 등산 하고 있어서 프로스펙스에서 기능성 속옷인 베이스레이어 구입했어요
보드 타다보면 어느새 땀이 나는데,, 흡수도 빠르고 일단 통기성이 좋으니까 금방 쾌적해지더라구요~
정말 좋아요!! 적극 추천 !!




눈세상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김들이 오뎅맛을 더해주겠는데요...
아름드리님 블로그에서 며칠전에 봤던 곳이군요. ^^
태백...자와 파란 하늘.. 이 인상적이어서 기억하고 있어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네에~??? ^^*